논문에 아이디어를 얻었다 해서 레퍼런스로 등록된게 아니라
그냥 인트로덕션에 이런거 저런거 있다 이런거 언급만해도 레퍼런스로 등록해놓은것도 있는데
이런식으로도 인용이 될수 있는건가?
논문 인트로가 survey의 역할을 어느정도 해야하니까.
그런거 조사해서 관련있는거 싹다 정리 안 하면 빼먹었다고 쿠사리먹이더라
그냥 대충 연관있는거같은건 싹다넣음. 심지어 교수님도 원생시절넨 아예안읽었는데 넣은것도있다함
그거 너무 짱남 읽을필요도 없는데 줄줄이 읊어서 레퍼 막 100개 이러면 화나기 시작
이 다음에 한참 지난 후에 몇 십년 후에 누군가가 그 논문을 읽게 되면, 잘 정리된 introduction 덕분에 해당 주제에 대해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뭐 사실은 "내 논문 주제 재밌지?"라고 해명하려는 필사적인 노력의 일환이지만.
논문 인트로가 survey의 역할을 어느정도 해야하니까.
그런거 조사해서 관련있는거 싹다 정리 안 하면 빼먹었다고 쿠사리먹이더라
그냥 대충 연관있는거같은건 싹다넣음. 심지어 교수님도 원생시절넨 아예안읽었는데 넣은것도있다함
그거 너무 짱남 읽을필요도 없는데 줄줄이 읊어서 레퍼 막 100개 이러면 화나기 시작
이 다음에 한참 지난 후에 몇 십년 후에 누군가가 그 논문을 읽게 되면, 잘 정리된 introduction 덕분에 해당 주제에 대해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뭐 사실은 "내 논문 주제 재밌지?"라고 해명하려는 필사적인 노력의 일환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