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수학박사하고 포닥하고 미국 교수임용됬는데 4년만에 퇴사하고 삼성 sds 간사람 봤는데
삼성 sds 연봉이 존나 쌤?
인공지능이네 빅데이터네 해가지고 수학과출신들이 많이 들어가는것같은데
교수를 포기하고 갈정도면 연봉이 얼마나하는지궁금하네
미국에서 수학박사하고 포닥하고 미국 교수임용됬는데 4년만에 퇴사하고 삼성 sds 간사람 봤는데
삼성 sds 연봉이 존나 쌤?
인공지능이네 빅데이터네 해가지고 수학과출신들이 많이 들어가는것같은데
교수를 포기하고 갈정도면 연봉이 얼마나하는지궁금하네
뭐 케바케겠다만 그냥 연구에 흥미가 떨어졌을수 있고 테뉴어트랙 하다가 못해먹겠다 했을수도 있고 아니면 논테뉴어 포지션이었을수도 있고.. 연봉은 사람마다 다르겠다만 학계에서 바로 온거면 실리콘밸리쪽 IT연봉 매칭해주진 않았을거 같은데 그래도 학계비하면야 세지
아무리 연구에 흥미가 떨어져도 대기업에서 교수가는 케이스는 있어도 임원도 아닌데 교수에서 대기업가는케이스는 본적이 없음
뭐 순수수학박사면 스카웃돼서 갔을거같진 않으니 자기가 컨택했을텐데 그럼 뭐 저쪽 조건이 너무 좋아서라기보단 테뉴어는 안나올거같고 또 테뉴어트랙 찾기도 싫고 어디 정착하고 싶다던가 그런게 더 크지 않을랑가.. 어차피 뇌피셜일 뿐이다만
수학전공하면 거기서 개발일 하는건가? 삼성전자 휴대폰 개발 하청맡고 반도체 설비 프로그램 하청맡고
AI를 가장한 개발 일 시키겠지.. 요즘은 음성인식이나 비전같은 기능은 많이 쓰이니까.
꽤 된다고? 어디서 주서들은거임? 실제 케이스를 얘기해보셈. 세상천지 교수만큼 좋은직업이 어디있다고
입사하면 다 코딩부터 비전 이런것까지 가르쳐주나?
배우는건 알아서 배워야지. SDS도 연구소 있어서 특허나 논문같은거도 쓰기도 해.
sds다님?
테뉴어 못받은 조교수말고
찾아보니까 니가 이름 댄사람 조교수하다가 갔고만 걍 테뉴어 떨어진거아님?
수학분야에서 그런거있나 한번 이름 다 불어봐 테뉴어받고 기업간사람
미국 phd 받고도 그냥 갈수있는 한국 대기업 가는애들은 미국기업도 못가서 리턴한 loser들이고.. 포닥하다 오면 더 늦게 깨달은 loser들이고. 보통 미국에서 이름도 처음 들어본 지잡대 아닌 이상 테뉴어 트랙 조교수 자리잡으면 한국 대학 교수로는 갈수있어도 한국 대기업으로는 잘 안빠짐. 니가 본건 post doc 포지션인데 assistant professor 적혀있다고 테뉴어트랙 교수로 착각한 경우일 확률이 농후.
2018 CMU 테뉴어 17명 빠졌다는건 ㄹㅇ 개소리고 ㅋㅋ 테뉴어 트랙에 조교수로 임용된 fresh 교수들이 cs던 applied,pure math건 교수직 버리고 tech로 가는 경우는 좀 봤어도 테뉴어까지 단 교수는 굳이 교수직 때려치울 일이 없음. 그냥 테크기업이랑 프로젝트만 같이해도 교수하면서 자기연봉 받으면서 테크기업에서 따로 관리자급 돈받는데 왜 굳이 교수 그만두고 테크에 올인할 이유가없지. 한국인중에도 NYU cho 부교수하면서 FB이랑 같이 일하면서 FB에서 1M 받는거 모르냐? 같은 학교 얀 르쿤도 교수하며서 같이 테크 프로젝트장 겸하면서 10M 이상 받는데 ㅋㅋ. 결론을 말하자면 베스트로 실적내는 사람들은 대부분 교수하면서 테크랑 같이 일하면 상관없이 때문에 교수 안때려치고 그정도 급이
안되는 잔챙이들은 애초에 자기 능력을 받아들이고 돈을 더 땡기거나 다른 이유로 조교수급에서 교수 때려치고 테크로 가던가 하는 선택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보면된다. 이런것도 다 CS애들이 대부분이고 수학하는애들은 테크로 가는애들 ㅈㄴ적어.
물론 학계에서 경쟁력 충만한 사람이 미국도 아니고 한국 기업 가는 경우는 별로 없고 대개 잘 안 풀린 편이겠지. 근데 그걸 또 무슨 loser니 뭐니 ㅋㅋ 평생 수험생 마인드로 서열질하는 근성 못 버리고 자기가 생각하는 서열 무시하고 존중해주는 거 보고는 네 이놈 어딜 반상의 질서를 흔드느냐 쒸익쒸익 ㄲㄲ
Loser니 뭐니 남 비교하고 까내리는거 수험생 마인드같지? 학계에서는 특히 더함ㅋㅋ 교수들도 더하고. 특히 한국에서는 더 심함. 들은것 본것은 많지만 할말하않.
하이브레인같은 곳에서 교수들 나이먹고 키배뜨는것만 봐도 뭐.. 예상되긴함
교수가 찌질한 소리 하면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해야지 그걸 또 좋다고 배우고 참 잘하는 짓이다 ㅇㅇ
수험생만 그렇게 살아서 수험생 마인드인 게 아니고 나이 처먹고 그짓하는 인간들 수준이 다 수험생 수준인 거야. 그걸 뭘 반론이라고.
혹시 이름이 뭐임?궁금하네
사람의 취향은 다 다르니 당연하지. 교수는 대개의 경우 구멍가게 사장일 뿐이야. 학교 문 밖나가면 그냥 아저씨 아줌마지. 큰 돈 벌 수도 없고, 이름값 높아질 일도 거의 없고. 대개의 경우 사회의 발전에 도움되는 일 하는 경우 거의 없고.
돈은 하기나름 아닌가? 평균연봉이 1억인데 대기업도 임원아니면 그정도는 아님 그리고 차라리 이름 높이는것은 교수가 쉽지 대기업은 그냥 거대한 톱니바퀴중 하나고
학계에 남는 건 학문에 대한 미련이나 명예나 자존심 때문이지 그거 아니면 인더스트리가 사정이 훨 나을 걸. 학계 떠날 땐 막상 지는 느낌이라 찝찝했다가도 인더스트리에서 좋은 대우 받고 해피해진 사람 개많은 거 같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느낌인지 알거 같다 ㅋㅋㅋㅋㅋ
좋은대우를 받는다고? 미국처럼 연봉을 3억 4억씩주나? 성과급 존나 잘나오고 고과 겁나 잘받고 야근까지해야 세전 1억정도 되겠지
연봉잘주는 사립대나 3년차이상 국립대에서 논문좀 쓰고 교연비 받고 정부과제좀 받고 학생지도활동 몇개하고 교수도 활동 좀 하면 연봉 1억은 우습게 넘겠다.
아무리 대우 잘해준다고해도 무슨 임원으로 모시는것도 아니고 또 대기업은 임원제외하고 이공계쪽은 대부분 실무직이여서 임원승진못하면 교수보다 못한 연봉에 남밑에서 노예질하는건데 무슨 좋은대우라고
해피한사람 개많다는것은 니 뇌피셜이냐? 너 궁예냐?
근데 삼성쪽은 돈은 확실히많이주는것같은데 얼마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햐 진짜 개찐따네. 철 좀 들어라
아무리 대우좋아도 교수보다 좋기야 하겠냐....
그 인간이 삼성 sds 가서 무슨 대우를 받든 무슨 사정으로 거길 갔든 그 사람 인생이 어떻든 그게 니 자존감에 얼마나 큰 의미가 있길래 아니야 대우가 좋아봐야 얼마나 좋겠어 저 새낀 loser야 쒸익쒸익 하고 자빠졌냐? 너 스스로도 비루하다고 안 느끼냐?
사람이 돈이 전부냐? 그냥 집사고 차사고 먹고살만큼 벌고 인간관계 스트레스 안받는 직업이 최고지...... 근데 그런직업중에 최고가 교수인것같아서..... 돈은 대기업만큼인지는 몰라도 충분히 넉넉히 받고 개인연구실 있어서 인간관계 스트레스 덜하고 자기 시간도 자기가 관리하고 당장 돈 많이준다고 대기업가는것은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 근데 난 전세계 어딜 내놔도 교수만큼 좋은직업은 없다고 단언한다.
글쓴이도 답정너 인데 211.48아 너도 좀 이상해 보인다. 글쓴이랑 loser 댓글 쓴 애랑 다른사람인거같은데.
다른 애인 거 알아. 하는 소리가 그게 그거니까 하는 소리지
네 가치관에서 교수가 최고일 수 있어. 근데 그건 사람마다 달라. 네가 말한 인간관계에 대한 부담도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고, 학계에서 극히 소수의 사람만이 읽고 사라질 것들에 열정을 쏟는 데서 큰 보람을 못 느낄 수도 있어. 그냥 그런 대학의 테뉴어 받는 것도 오랜 고생이 필요하고 수학자로서 빛나는 역할을 하는 건 훨씬 더 어렵지. 너는 교수가 편하다는 듯이 말하지만 테뉴어만 받고 나서 배째는 괴수들이나 그렇지 끝까지 제대로 학자노릇 하는 게 쉽겠냐? 애초에 테뉴어 받기까진 누구나 헬이고. 네게 교수가 최고면 네가 교수를 하면 돼. 남 인생에 왈가왈부 할 게 아니라.
교수가 편하다고 한적 없음. 공부하고 연구하는것이 얼마나 귀찮고 두뇌노동을 많이하게 하는일인데. 그런데 나도 사회생활 해본 입장에서는 인간관계에 대한 고통만큼 좆같은것이 없음. 진짜 보기싫은사람 매일 보는것만큼 자살충동 느끼는것도 없더라
대기업이든 어디든 사람많은곳은 실력보다는 목소리 크고 정치잘하는사람이 일잘한다고 하고 조금 맘에 안들면 사소한거가지고 시비걸고 일못한다고 소문내고 조금 약해보이면 사람들 보는앞에서 보란듯이 큰소리치고 무시하고 이렇게 사람많은곳에서 지내다보면 학계보다 더 현자타임오고 보람도 못느낌. 차라리 아무도 안보는 논문 써내는게 더 보람차지
한국에서 인더스트리는 그냥 정치잘하는사람들의 모임이야. 특히나 대기업은
근데 그냥 개인 가치관따라 다른건데 얘는 왜 이렇게 열올림?
이야... 교수가 돈 많이 받는 줄 아는 애들이 있구나. 연봉 1억? 수학과 교수가? 교수 경력 전체를 통해 연봉 1억 받을 수 있는 대학은 몇 군데 안돼. 10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지. 그것도 정교수 되어 한참 일한 뒤에나 그렇게 된다. 40대 후반 50대 넘어야 가능. 국립대? 국립대는 정년 거의 되어도 수학과 교수가 연봉 1억 받는 경우 거의 없어.
애야 세상에 신분제도가 폐지되었다고는 하지만 이 현대사회에도 엄연히 신분이 존재한다. 노비를 부리는 양반계급과 그리고 노비가 있지. 양반은 내가볼때는 대통령 국회의원 등의 선출직 공무원이나 의사 판사 검사 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교수 교사 등 전문직이고 스스로 독립이 가능하거나 누구한테도 굽신거릴필요없고 누구의 지시도 받지 않아도 되고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하고 밑에 사람들을 부릴수 있는 그런직업이다. 아무리 발버둥치고 연봉으로 딸딸이쳐도 대기업가도 넌 대감집 사노비인것은 확실하고 능력이 안되서 양반은 안되는데 걍 대감집 노비로 들어가 쌀밥에 고깃국이라도 먹어야겠다 하면 들어간게 국내대기업 아님?
대기업으로 입사해도 결국엔 다 윗사람이 있고 그 사람들의 지시를 이행해야만 먹고살수 있고 평생 누구 밑에서 지시받으면서 동료노비들과 경쟁하고 주인님 사랑받으려고 발버둥치는것이 노비이지. 대기업들어간사람들이 자기 대기업 들어갔다고 자기를 뭐 대단한 사람인양 구는데 결국엔 노비인것은 확실하다.
세상에 돈이 전부가 아님. 노비로 사느니 적당히 버는 몰락한 양반으로 살지
사회생활좀 해보고 남의 직업에 조금만 관심가져도 양반직업과 노비직업은 명확히 구분되는데 ㅋㅋ
와 쉰내 씨발;
거의 수교익이노;;
돈도 한국 대학 교수가 기업보다도 못받는다는건 인더스트리충들 망상인데 ㅋㅋㅋ 박사들 빨라봤자 30대초 느리면 30대 후반에 대기업 인더스트리 들어가봐야 영끝해서 1억받고 연봉 상한선도 2억 이하로 많이 해봐야 50되기전 짤리거나 나와야하는데 한국 대학 교수는 빠르면 30대 초반 느리면 30 후반에 조교수 5~6000 시작한다고 쳐도 사실상 한국대학 교수는 테뉴어 확정이라 정년까지 따박따박 월급나옴 ㅋㅋㅋ 년차 지날수록 연봉 상승하는건 당연한거고. 거기다 안식년에 사회적지위는 말해뭐하냐.. 미국 빅테크나 교수랑은 비교가 안되겠지만 인더스트리충들이 뭔 논리를 들어봐야 한국 교수가 한국 인터스트리애들 돈이던 명예건 다 이기는건 맞지 ㅋㅋ
한국 교수도 연봉1억이고 미국 교수도 특이케이스 아닌한 20만불 이상 못받음... 한국에선 그나마 아직 고소득이라 분류할수는 있어도 미국기준으로 고소득 직업이 아님
얘는 미국 대학 ㅈㄴ 무시하네 ㅋㅋㅋ t50 주립 사립들 평균 연봉 내어보면 조교수 부교수 정교수 합친 평균 연봉이 150k 나옴. 한국 돈으로 1억 7천이란 소리. 미국대학들도 한국대학처럼 연봉 7~8000 시작하는 대학들은 t100 넘어가는 좀 이름없는 연구중심 대학이지 ㅋㅋ 플래그쉽 주립 정도만 되어도 조교수 1억 시작도 흔함. 거기다가 미국은 한국보다 연구비를 더 쉽게 꿀꺽할수있어서 위에서 조사한 range는 최소기준이겠지.
뭐 사정이 있겠지? 근데 다들 커리어 얘기만하네? 남편 혹은 아내 한국 돌아가자 그랬을 수도 있고, 자식을 한국에서 키우는게 낫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 부모님이 병에 걸려서 옆에서 있고 싶었을 수도 있고. 여기 회사생활도 안해보고 결혼도 안해보고 외국생활도 안해본 사람 태반이라 좋은 대답이 나올 수 있을까.
바이오는 인더스트리가 학교 두배 주던데 수학은 바이오보다 돈이 많나보다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