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상이 내려가서 무슨 문제였는진 모르겠는데 설명에 비표준해석학 이지랄난거 보니까 그냥 사짜인듯
익명(121.88)2021-09-09 19:23
답글
초실수체도 dense하므로 successor같은 느낌의 '바로 옆 수'는 초실수체에서도 없으니까... 무한 초실수가 아니라면 차이가 무한소인 실수가 유일하게 있을 뿐...
익명(221.141)2021-09-09 20:35
님아 원래는 뭐가 맞는건지도 써줘
익명(223.38)2021-09-09 19:29
이상엽쌤 본인도 실수체계에서 "결국 f(x)는 L이된다" 는 말이 수학적으로 엄밀하게 정당화 될수 없단건 알고있지만, 보통 사람들이 극한에대해 오해하는점 (뭐 한없이 가깝다라든지 언저리 값이라느니)을 집중하려다 실수로 놓친거든 그냥 일반인 상대하는 거니 상관없다 생각한거든 한 모양.
저 글 자체는 맞는 글임
익명(220.123)2021-09-09 23:01
바로 옆의 점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니 저런 생각이 나오는거지
애초에 구간을 잡는다는 발상 자체가 바로 옆의 점같은 생각에서 출발한게 아닌데
그리고 엡실론 델타 논법은 x=a의 어떤 열린 근방에서 f(x)가 L이 되는지 안 되는지에 초점을 두고 만들어낸 논법이 아님
원래는 뭐가 맞은거임? 새내기라 잘 모르겠음
원래 영상이 내려가서 무슨 문제였는진 모르겠는데 설명에 비표준해석학 이지랄난거 보니까 그냥 사짜인듯
초실수체도 dense하므로 successor같은 느낌의 '바로 옆 수'는 초실수체에서도 없으니까... 무한 초실수가 아니라면 차이가 무한소인 실수가 유일하게 있을 뿐...
님아 원래는 뭐가 맞는건지도 써줘
이상엽쌤 본인도 실수체계에서 "결국 f(x)는 L이된다" 는 말이 수학적으로 엄밀하게 정당화 될수 없단건 알고있지만, 보통 사람들이 극한에대해 오해하는점 (뭐 한없이 가깝다라든지 언저리 값이라느니)을 집중하려다 실수로 놓친거든 그냥 일반인 상대하는 거니 상관없다 생각한거든 한 모양. 저 글 자체는 맞는 글임
바로 옆의 점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니 저런 생각이 나오는거지 애초에 구간을 잡는다는 발상 자체가 바로 옆의 점같은 생각에서 출발한게 아닌데 그리고 엡실론 델타 논법은 x=a의 어떤 열린 근방에서 f(x)가 L이 되는지 안 되는지에 초점을 두고 만들어낸 논법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