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는애들도 자기가 가고싶어서 간 경우는 없고 박사하다가 포닥하다가 이 길로는 계속 못가겠고 돈은 어떻게든 벌어서 먹고살아야겠고 하다가 따로 준비해서 가는거지.
익명(125.128)2021-09-10 19:06
답글
너무 암울하잖아그니간 - dc App
익명(118.235)2021-09-10 19:14
ㅋㅋㅋㅋ
속상한기태씨(soksanghae)2021-09-10 20:57
회사든 뭐든 어디든 좋으니까 수학과 붙어있게만 해줘 제발
hentaiMATH_Play(nsa15464)2021-09-10 23:15
원래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먹고사는게 쉽지 않은 일이야. 회삿일하는 사람들 중에서 정말 그 일이 좋아서 하는사람이 얼마나 되겠니. 그리고 사람이 좋아하는 일은 계속 변하는데, 직업을 계속 그에 맞춰서 바꾸긴 어렵다는 현실도 있지. 수학을 좋아해서 수학과를 왔고 대학원을 갔는데 수학이 더이상 예전만큼 재미가 없다든지 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아. 그나마 대학원생때 흥미가 떨어져서 때려치고 다른 길로 돌아갈수 있으면 다행이고, 포닥때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다.
회사가 아니라 사회 아님?
회사가는애들도 자기가 가고싶어서 간 경우는 없고 박사하다가 포닥하다가 이 길로는 계속 못가겠고 돈은 어떻게든 벌어서 먹고살아야겠고 하다가 따로 준비해서 가는거지.
너무 암울하잖아그니간 - dc App
ㅋㅋㅋㅋ
회사든 뭐든 어디든 좋으니까 수학과 붙어있게만 해줘 제발
원래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먹고사는게 쉽지 않은 일이야. 회삿일하는 사람들 중에서 정말 그 일이 좋아서 하는사람이 얼마나 되겠니. 그리고 사람이 좋아하는 일은 계속 변하는데, 직업을 계속 그에 맞춰서 바꾸긴 어렵다는 현실도 있지. 수학을 좋아해서 수학과를 왔고 대학원을 갔는데 수학이 더이상 예전만큼 재미가 없다든지 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아. 그나마 대학원생때 흥미가 떨어져서 때려치고 다른 길로 돌아갈수 있으면 다행이고, 포닥때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