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셈. 케바케가 심하긴 한데 토플/GRE+어플리케이션 비용(한두 곳 넣는 게 아니라서 ㅅㅂ)+비행기값+1개월 정도 생활비+생필품 구매 등 이것저것 해서 천만 원까지도 가는 듯.
익명(211.48)2021-09-11 00:04
토플 GRE 한번에 점수 딴다고 해도 지원하는 대학마다 성적표 보내야 해서 백단위로 듬 ㅋㅋ 미국 시골같은 경우는 차가 무조건 필요한 경우 그것도 포함하면 꽤 목돈 들 수도 있음.
AKIRAx(chrislee93)2021-09-11 00:11
근데 토플 gre도 컷 넘기는데 시간 많이 소모되면 학원비/시험응시료 등등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다
hentaiMATH_Play(nsa15464)2021-09-11 00:14
답글
어마무지한 돈은 아니면서 저소득층에겐 깝깝한 미묘한 액수 같음;
익명(211.48)2021-09-11 00:15
답글
ㅇㅇ 흙은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는거 아님 못간다고 보면 됨 아님 본인이 벌어서 가면 되는데 천만원이 말이 쉽지 휴학하고 작정하고 일하지 않는 이상 못벌걸 어찌저찌 벌었다고 해도 영어준비/유학준비에 또 시간써야되고 제일 중요한 수학도 공부해야되고.. 보통 힘든게 아니다 진짜..
hentaiMATH_Play(nsa15464)2021-09-11 00:18
답글
솔직히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는건 기대하기 힘들지 나도 그래서 그냥 국내 생각하고 있다
hentaiMATH_Play(nsa15464)2021-09-11 00:19
답글
박사를 어디서 하냐에 따라 연구자 인생이 180도 바뀔수 있는거 생각하면 천만원 못 구해볼 돈은 아니지 않나… 남의 일이라 함부로 말할 수는 없지만 해외 유학이 가능한데도 천만원 때문에 도전하지 않는 건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것 같음. 좋은 대학원에 합격한다면 도전해볼만한 해외유학생 장학금도 있고 (고등교육재단, 관정재단 등)
AKIRAx(chrislee93)2021-09-11 00:27
답글
쓰읍.. 그른가.. 사실 돈만 문제였다면 해봤을텐데 영어, 준비기간, 등 문제가 많음 해외 나가서 적응 잘 될지도 모르겠다. 영어는 텝스 327도 아직 못넘긴 ㅂㅅ같은 수준이고 뭐 해놓은것도 없고 그렇다고 준비하면 붙을 자신 있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석박통합 들어가서 유학준비 하는 학생들도 많나?
hentaiMATH_Play(nsa15464)2021-09-11 00:31
답글
돈이 현실적인 문제인 건 알지만 흙수저는 무조건 유학못간다 이렇게 말하는 건 좀 불편했음 (넉넉하지 않아도 탑스쿨 간 사례도 봤고). 잘 생각해보고 결심하길 바람 유학준비는 돈 문제 제껴놓고서도 니 말대로 어려움이 많으니까.
AKIRAx(chrislee93)2021-09-11 00:34
답글
흙이 단지 경제적으로 부족한것 "만"을 의미한다면 니말대로 흙이라고 안될건 없을지도 모르겠다
무지성 질문 싸고 검색해보니까 나름 좀 드네 ㅅㅂ
얼마정도 든다고 함?
검색해보셈. 케바케가 심하긴 한데 토플/GRE+어플리케이션 비용(한두 곳 넣는 게 아니라서 ㅅㅂ)+비행기값+1개월 정도 생활비+생필품 구매 등 이것저것 해서 천만 원까지도 가는 듯.
토플 GRE 한번에 점수 딴다고 해도 지원하는 대학마다 성적표 보내야 해서 백단위로 듬 ㅋㅋ 미국 시골같은 경우는 차가 무조건 필요한 경우 그것도 포함하면 꽤 목돈 들 수도 있음.
근데 토플 gre도 컷 넘기는데 시간 많이 소모되면 학원비/시험응시료 등등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다
어마무지한 돈은 아니면서 저소득층에겐 깝깝한 미묘한 액수 같음;
ㅇㅇ 흙은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는거 아님 못간다고 보면 됨 아님 본인이 벌어서 가면 되는데 천만원이 말이 쉽지 휴학하고 작정하고 일하지 않는 이상 못벌걸 어찌저찌 벌었다고 해도 영어준비/유학준비에 또 시간써야되고 제일 중요한 수학도 공부해야되고.. 보통 힘든게 아니다 진짜..
솔직히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는건 기대하기 힘들지 나도 그래서 그냥 국내 생각하고 있다
박사를 어디서 하냐에 따라 연구자 인생이 180도 바뀔수 있는거 생각하면 천만원 못 구해볼 돈은 아니지 않나… 남의 일이라 함부로 말할 수는 없지만 해외 유학이 가능한데도 천만원 때문에 도전하지 않는 건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것 같음. 좋은 대학원에 합격한다면 도전해볼만한 해외유학생 장학금도 있고 (고등교육재단, 관정재단 등)
쓰읍.. 그른가.. 사실 돈만 문제였다면 해봤을텐데 영어, 준비기간, 등 문제가 많음 해외 나가서 적응 잘 될지도 모르겠다. 영어는 텝스 327도 아직 못넘긴 ㅂㅅ같은 수준이고 뭐 해놓은것도 없고 그렇다고 준비하면 붙을 자신 있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석박통합 들어가서 유학준비 하는 학생들도 많나?
돈이 현실적인 문제인 건 알지만 흙수저는 무조건 유학못간다 이렇게 말하는 건 좀 불편했음 (넉넉하지 않아도 탑스쿨 간 사례도 봤고). 잘 생각해보고 결심하길 바람 유학준비는 돈 문제 제껴놓고서도 니 말대로 어려움이 많으니까.
흙이 단지 경제적으로 부족한것 "만"을 의미한다면 니말대로 흙이라고 안될건 없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