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들어가는 애들 대부분이 강남 대치동에서 초등학생 때부터 사교육 뺑뺑이 엄청 받던 애들인데,

물론 이거 모두 다 이렇게 시킨다고 동일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알고 있고 들어가는 애들이

어렸을 때 어떤 교육을 받았든지 무관하게 대단한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대치동에서 이런 특수 교육을 누리고 서울과고 입시를 치르는 애들과

강원도,전라도,경상도 촌구석에서 공부를 한 애들은 기회의 차이가 너무 크지 않음?? 

이건 마치 5살 때부터 수영을 배워온 애들과 고작 수영을 배운지 3~4년 밖에 안 된 애들이 수영 시합을 해서 교육의 기회를 부여 받는 것과 

비슷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