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것은 맞는데 skp나 유학 갔다와서
퍼포먼스 존나 보여주면 교수되는것같은데
포스텍 박사생 진로보면 교수된사람이 반 이상임
물론 삼성이나 lg 가는것보다는 훨씬 수백만배는 어려운일이지만 서카포나오면 충분히 도전할만한 직업같은데 교수 될 확률 낮다는것은 개오바인것같음
박사명문대면 인더스트리쪽은 원서만 내면 가는곳인데 인더스트리보다 교수된사람이 훨씬 많은데
퍼포먼스 존나 보여주면 교수되는것같은데
포스텍 박사생 진로보면 교수된사람이 반 이상임
물론 삼성이나 lg 가는것보다는 훨씬 수백만배는 어려운일이지만 서카포나오면 충분히 도전할만한 직업같은데 교수 될 확률 낮다는것은 개오바인것같음
박사명문대면 인더스트리쪽은 원서만 내면 가는곳인데 인더스트리보다 교수된사람이 훨씬 많은데
설령 버티고 버티면 결국은 된다 쳐도 젊은 시절 쭉 불확실성 속에 전전긍긍해야 하고 그러고도 실패할 수 있다는 게 씹헬인 거지. 근데 인더스트리가 원서만 내면 받아주나? 순수수학 박사가 따로 전산 공부 안 하고 갈 수 있나? 아닐 거 같은데.
대기업은 인력이 부족해서 걍 감 공대 skp도 박사들 진로가 삼성이 아니나 대부분 출연연 아니면 교수테크임
세상에 확실한일이 어딨음 확실한일 찾으면 행복을 못누림 불안함과 고통속에 행복이 오는거지
서울대 한 학번에 10% 미만으로 교수 됨. 끝.
박사만 따져서
학부생 기준으로하면 그런지몰라도 서카포 미박 기준으로는 반이상임
원서만 내면 가는 삼성 말고 포닥가서 교수의길을 택하는사람이 더 많다는것은 가능성을 어느정도 보고 불안함을 감수하겠다는거지
서카포 미박 나머지 반은 뭐 하고 있는지 모르지?
반이 아니라 반 그 이상이라고
서카포 국박중에서 어떻게 반이나 교수가 되냐.. 박사졸업논문 수준이 허접해도 졸업요건만 채우면 교수가 인더스트리로 가라는 배려차원에서 졸업시켜주는 경우도 많아. 내 주변 국박 친구들 중에서 학계 잔류하는 비율이 반도 안된다. 포스텍은 소수정예로 운영되고 서울대나 카이스트에 비해서 박사졸업생 숫자가 적으니 가능할수도 있는데, 박사졸업생 많이 배출되는 서울대에서 반이나 교수될거 같냐.
그리고 대학원 입학생중에서 석박사과정하다가 중간에 때려치는 사람들도 꽤 된다. 아마 절반 넘게 중도이탈할걸. 이미 박사졸업생 자체가 입학생들 중에서 중간에서 한번 걸러진 풀이다. 미박의 경우는 국박보다 교수되는 비중이 높겠지. 일단 유학 고려하는 친구들이 국내대학원 입학하는 친구들보다 평균적으로 수준이 높고, 졸업할 수준이 아니면 아예 졸업을 안시키려는 교수가 많으니까 학생들도 더 필사적으로 연구하지.
비관적인것보다 낙관적이어서 나쁠건 없지. 근데 아무도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기 때문에, 상황을 낙관적으로만 볼게 아니라 자기가 학계에 잔류할만한 짬이 안될거 같으면 과감히 다른길로 틀어야한다. 박사과정 짬이 차면 대강 본인 수준이 어느정돈지 파악이 된다. 그리고 skp 박사졸한다고 무조건 인더스트리 잘가는게 아니라 학부 어디나왔는지도 본다.
2010년 서울대 수리과학부 박사학위자 20여명 중 10년이 지난 지금 단 6명이 교수다. 저 반이 교수된다는 말은 누구 머리 뇌피셜이냐?
학부 서카포 아닌사람제외
1.250아. 국내박사 졸업생 중에서 자대출신이 몇명이고 그중에서 교수된 사람이 몇명인지 이런걸 조사해놓은 통계자료가 따로 있나? 구체적으로 통계화할 필요도 없는게 이런건 국내대학 박사졸업생들이 자기 동기들 상황 더 잘 파악하고있지. 멀리갈 필요없이 그냥 국내박사 출신들에게 직접 물어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