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그냥 linear 꼴 푸는것도 힘들어죽겠는데 nonlinear 꼴이면 그냥 GG치고, Boundary Value에 따라 무슨 해가 천차만별 달라져서 풀이법이라는게 같은 방정식이어도 전부 개별적으로 다르게 적용해야 하는 것들이 99%가 넘어가고 마지막으로 ㅈ같은게 그 풀이법이라는 것도 존나 찍어맞추다가 "ㅇ? 이거 정답이네?" 이걸로 접근하는게 왜이렇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