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걸 해낼 수 있겠다, 이분야에서 뭐라도 발굴해낼 수 있겠다라는 확신 같은게 있는거임?

대다수는 시도했다가 이도저도 안될까봐 걱정하게 되서 시도조차 안하게 될 듯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