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이런글을 보고 개소리라 치부하는사람들과
올바른 노력에 대해 생각해보는 사람들로 나누어질텐데
두 가치관이 형성되는 요인들 환경 성격 등등이 결정론적으로 정해져있다면 본문이 맞다해도 그런사람들은
끝까지 노력하지않겠지 즉 올바른노력과 그노력을 하기로 마음먹는계기들도 인생의 큰틀이 정해져있는 결정된 이벤트라면
익명(223.39)2021-09-16 15:54
답글
올바른노력으로 후천적 잘해짐이나 선천적재능을 가지고 태어남이나 그놈이 그놈인 선택받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이벤트들이 아닐까 인간이 자유의지가 없다는 가정하에서 해본소리임 ㅇㅅㅇ
익명(223.39)2021-09-16 15:55
답글
인생의 큰틀이 정해져있는 운명속에서 하나의 결정된 이벤트라면 첫댓글 마지막줄 수정함
익명(223.39)2021-09-16 15:56
답글
그럼 또 내댓글을 보고 그렇군 결정론을 생각하면 난 안되는 놈이 있을거고 또 자유의지가 존재해 난올바른노력을 할꺼야 하는놈 자유의지는 있지만 개인의 한계는 존재해 이렇게 나뉘겠지 ㄷㄷ
익명(223.39)2021-09-16 15:57
답글
그럼 또 그 댓글을 보고 마음이 바뀌는걸 느끼는걸 다시 이야기하는 댓글을 보고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모두가 자살의 길을 택할듯 ㄷㄷ
익명(223.39)2021-09-16 15:59
답글
그렇다면 내가이렇게 똥댓글을 뿌리는건 아침에 정신병약을 걸러서 그런거고 그럼 그 나비효과로
수갤러들이 노력하게 되는 혹은 포기하는 혹은 자살하는 결과의 유발과 날 비난하는 대댓글이 곧 달려
슬픔에 자살하는 나 이모든게 결정된것인가?
익명(223.39)2021-09-16 16:00
답글
하지만 방금 사유로 난 자살을 하지않을것인데 그렇다면 결정론적으로 댓글달다 고민하고 대댓으로 욕먹어 자살할걸 예지해 자살을 안하는것도 결정됬다는 소리군
익명(223.39)2021-09-16 16:01
답글
결정론을 믿어 바뀌는 생각도 결정됬다는 생각으로 생각이 바뀌는것도 결정됬다는 생각으로 생각이 바뀌는것도 결정됬다는 생각으로 무한반복
익명(223.39)2021-09-16 16:04
답글
전제가 틀렸잖아. 인터넷 댓글 따위에 사람의 생각이 바뀔리가.
익명(175.208)2021-09-16 16:04
답글
그렇다면 결정론에 대항하는건 무한 사고반복으로 결정을 내리지않는것인가? 하지만 그것조차도 결정되있다는 것을 지금생각하는것을 결정 무한반복
익명(223.39)2021-09-16 16:05
답글
그렇다면 무한반복이야 말로 결정론에 대항할만한 수단임을 내가 지금 말하는것도 결정되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무한반복을 무한반복
익명(223.39)2021-09-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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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햇으면 그만하자 뇌절 - dc App
익명(14.37)2021-09-16 16:06
답글
깨달음을 얻었다 나는 앞으로 무한반복으로 살것이다 라고 생각하는것이 결정되어있다는걸 알아채도 무한반복을 멈추지않고 계속무한반복
익명(223.39)2021-09-16 16:07
답글
알겠다 미안하다 내가 너무추한듯 그만할게 라고 생각하는것도 결정되어있다고 하면 이것으로 결정이 바뀌었다 바뀌는것을 무한반복중 계속했다고 가정하여 무한반복 그래서 난 자유의지가 존재한다
인터넷에서 이런글을 보고 개소리라 치부하는사람들과 올바른 노력에 대해 생각해보는 사람들로 나누어질텐데 두 가치관이 형성되는 요인들 환경 성격 등등이 결정론적으로 정해져있다면 본문이 맞다해도 그런사람들은 끝까지 노력하지않겠지 즉 올바른노력과 그노력을 하기로 마음먹는계기들도 인생의 큰틀이 정해져있는 결정된 이벤트라면
올바른노력으로 후천적 잘해짐이나 선천적재능을 가지고 태어남이나 그놈이 그놈인 선택받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이벤트들이 아닐까 인간이 자유의지가 없다는 가정하에서 해본소리임 ㅇㅅㅇ
인생의 큰틀이 정해져있는 운명속에서 하나의 결정된 이벤트라면 첫댓글 마지막줄 수정함
그럼 또 내댓글을 보고 그렇군 결정론을 생각하면 난 안되는 놈이 있을거고 또 자유의지가 존재해 난올바른노력을 할꺼야 하는놈 자유의지는 있지만 개인의 한계는 존재해 이렇게 나뉘겠지 ㄷㄷ
그럼 또 그 댓글을 보고 마음이 바뀌는걸 느끼는걸 다시 이야기하는 댓글을 보고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모두가 자살의 길을 택할듯 ㄷㄷ
그렇다면 내가이렇게 똥댓글을 뿌리는건 아침에 정신병약을 걸러서 그런거고 그럼 그 나비효과로 수갤러들이 노력하게 되는 혹은 포기하는 혹은 자살하는 결과의 유발과 날 비난하는 대댓글이 곧 달려 슬픔에 자살하는 나 이모든게 결정된것인가?
하지만 방금 사유로 난 자살을 하지않을것인데 그렇다면 결정론적으로 댓글달다 고민하고 대댓으로 욕먹어 자살할걸 예지해 자살을 안하는것도 결정됬다는 소리군
결정론을 믿어 바뀌는 생각도 결정됬다는 생각으로 생각이 바뀌는것도 결정됬다는 생각으로 생각이 바뀌는것도 결정됬다는 생각으로 무한반복
전제가 틀렸잖아. 인터넷 댓글 따위에 사람의 생각이 바뀔리가.
그렇다면 결정론에 대항하는건 무한 사고반복으로 결정을 내리지않는것인가? 하지만 그것조차도 결정되있다는 것을 지금생각하는것을 결정 무한반복
그렇다면 무한반복이야 말로 결정론에 대항할만한 수단임을 내가 지금 말하는것도 결정되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무한반복을 무한반복
이쯤햇으면 그만하자 뇌절 - dc App
깨달음을 얻었다 나는 앞으로 무한반복으로 살것이다 라고 생각하는것이 결정되어있다는걸 알아채도 무한반복을 멈추지않고 계속무한반복
알겠다 미안하다 내가 너무추한듯 그만할게 라고 생각하는것도 결정되어있다고 하면 이것으로 결정이 바뀌었다 바뀌는것을 무한반복중 계속했다고 가정하여 무한반복 그래서 난 자유의지가 존재한다
나도 이생각해봤는데 글로쓴거보니까 개웃기네 ㅋㅋㅋㅋ
박형주 교수님 요즘 뭐하고 사시노
전공 수학 공부에 있어서 제대로 된 방법이란 뭘까
다른 사람들보다 정리, 정의를 이해하는데 시간이 더 많이 걸린다는 가정 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