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교(대학교아님 코로나학번이라 가본적 딱히 없음)에서 아이패드를 꺼내고
Rudin의 PMA를 보면서
공책과 샤프로 위상공간 파트 문제를 풀이하다가 옆자리 짝궁(고삐리 시절 짝녀, 도내 s급) 이 나보고 뭐냐고 물어봐서 설명해줬음
설정상 본인은 과거의 보닌과 같이 고딩시절 반1~2등쯤에 수학만 좀 하는편


2. 1의 연장선으로 고딩때 자율동아리를 만들어서 pma쪽 sequence 부분을 풀어보는 꿈도 꿔봤음

딴과목 꿈은 딱히 꿔본적 없음

진짜 공부하기 개싫다

수학이야기:  해석학 대충 공부하면 나중에 위상이나 대수 볼때 힘들까?
진짜너무싫아정신나갈거같아

진로는 탈수학과 예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