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갓입학한 급식시절에는 교재 한권이 4만원 넘어가는거보고 "ㅅㅂ 돈장사에 미쳤구만"이 생각했는데 학년올라가고 보면은 이게 비싼 이유를 알게되고, "비싸도 좋으니까 제발 출판좀..."하게됨.
논문 내용들을 정리해서 교재화 시킨다는게 정말 쉽지않은 작업인데, 그렇다고 시장수요가 초,중,고에 비해 큰것도 아님. 특히 분야가 세분화 될수록 수요가 거의 과자 부스러기 수준임. 전공도서들보면 진짜 절판되는것들 엄청 많던데 출판하려 시도한 교수님들보면 대단한거같음...
논문 내용들을 정리해서 교재화 시킨다는게 정말 쉽지않은 작업인데, 그렇다고 시장수요가 초,중,고에 비해 큰것도 아님. 특히 분야가 세분화 될수록 수요가 거의 과자 부스러기 수준임. 전공도서들보면 진짜 절판되는것들 엄청 많던데 출판하려 시도한 교수님들보면 대단한거같음...
대학원 전공서까지 가면 7만원 8만원 씩 하기도 하고 절판되거나 수입해야 되는 거면 10만원도 우습게 된다 ㅅㅂ; 타당한 가격이라 해도 너무 부담스러움;
이게 본문에도 적었다싶이 대학원쯤 되면은 수요가 원자 수준이 되다보니...... 참 여러모로 안타까운 상황인거같음
GSM 시리즈 제발 교보에서 팔게 해줘
ㅠㅠ
근데 어지간한 경우에 학술 서적은 출판사가 논문이나 심사 등으로 버는 돈을 다시 뺏어간다는 측면에서 공짜로 보는게 맞음 - dc App
뭔말인지 모르겠음. 논문 심사 및 게재료 등으로 버는거는 학회고, 출판사랑은 관련이없을텐데 왜 다시 돈을 뺏어간다는거임?
제발 하드커버 말고 페이퍼백으로 팔아줘 너무비싸
애초에 돈벌려고 파는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