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교재는 딱히 설정안해뒀고 참고교재로


친절한수론길라잡이

burton 정수론


이거 두개 올려놨는데 아무거나 좋으니까, 하나 잡고 꼭 정독하라고 하셨습니다.



친절한 수론 길라잡이는 피타고라스 트리플 부분에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gcd(a,b)=1이면 gcd(2a,2b)=1 or 2라는걸 너무 당연하게 넘어감)이 있어서 못읽겠고


교수님 수업도 친절한편이고 버튼책이랑 내용이 딱딱떨어져서 버튼책으로 일단 공부하고있는데요.


이책 번역이 너무 안좋습니다. 수학적인 부분은 이해가 잘 가서 그나마 따라가고있는데


burton이 수학사학자이기도 한거같아서 역사를 뭐라고 하기는하는데 번역도 안좋고("중요한과목"을 "중요한훈련"으로 번역함..)


뭐라고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애초에 수학사적 설명을하려면 전반적인 설명을해야하는데 아무튼 너무 별로임..


아 수학적인 부분은 괜찮습니다.




burton책이랑 단원구성 비슷하고 좋은책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