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지긋한 23 아재새끼인데 15년도부터 여러 병리적 문제때문에 수능 못 보고 고졸따리로 살고 있다만


요즘은 많이 나아진 것 같긴 한데 자기혐오가 강하다 보니 공부 하면서도 완벽하지 않은 것 같아 불안불안하다


진지하게 지금 시대에 이 나이대에 상위권 대학에서 학위받는 거 별 도움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