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교수임용때나 40넘어가면 상관있는데 그전엔 상관없을듯. 근데 20대 중반이면 남들 졸업할나이인데 대학같이 다니면 뭐 어울리긴 힘들겠지. 근데 남들보다 박사늦고 포닥 늦으면 그만큼 더 실적을 내야하는 압박이 있을것임.
익명(121.173)2021-09-28 21:09
밑에 학벌 손해 질문글 올린 놈 같은데, 니가 계속 이런 질문을 하고 있는 것부터가 대학입시과정에서 세뇌된 수험생 마인드에 너무 묶여 있는 거야. 학부 출신이 어디니 몇 살에 입학하고 몇 살에 졸업했니 그딴 건 학문을 할 거면 우선적인 문제가 아냐. 니가 한국사회에서 학교 출신으로 부심부리고 자랑질할 때 의미가 있는 거지.
익명(211.48)2021-09-28 21:11
답글
어린 나이에 좋은 학교 나와서 커리어 밟는 거랑 늦은 나이에 뒤늦게 쫓아가는 것의 차이는 후자가 차별을 받냐 마냐의 문제가 아냐. 그냥 후자에겐 그 과정 자체가 보통 괴롭다는 게 문제인 거지.
익명(211.48)2021-09-28 21:14
뭘 하든 본인 실력이 가장 중요한 거야. 다만 로얄로드를 걸어온 사람들은 능력을 일정부분 최고의 학력으로 증명하는 거고, 자신을 증명해줄 게 없다면 오직 퍼포먼스로만 승부해야 하니 과정이 힘들 뿐.
나이는 교수임용때나 40넘어가면 상관있는데 그전엔 상관없을듯. 근데 20대 중반이면 남들 졸업할나이인데 대학같이 다니면 뭐 어울리긴 힘들겠지. 근데 남들보다 박사늦고 포닥 늦으면 그만큼 더 실적을 내야하는 압박이 있을것임.
밑에 학벌 손해 질문글 올린 놈 같은데, 니가 계속 이런 질문을 하고 있는 것부터가 대학입시과정에서 세뇌된 수험생 마인드에 너무 묶여 있는 거야. 학부 출신이 어디니 몇 살에 입학하고 몇 살에 졸업했니 그딴 건 학문을 할 거면 우선적인 문제가 아냐. 니가 한국사회에서 학교 출신으로 부심부리고 자랑질할 때 의미가 있는 거지.
어린 나이에 좋은 학교 나와서 커리어 밟는 거랑 늦은 나이에 뒤늦게 쫓아가는 것의 차이는 후자가 차별을 받냐 마냐의 문제가 아냐. 그냥 후자에겐 그 과정 자체가 보통 괴롭다는 게 문제인 거지.
뭘 하든 본인 실력이 가장 중요한 거야. 다만 로얄로드를 걸어온 사람들은 능력을 일정부분 최고의 학력으로 증명하는 거고, 자신을 증명해줄 게 없다면 오직 퍼포먼스로만 승부해야 하니 과정이 힘들 뿐.
장이탕 교수님을 본받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