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g(x)= -xf'(x) + f(x)가 있고 g(x)의 최솟값을 구하고싶을때 이를 직접 미분해서 최솟값의 위치를 찾는것 대신에
-xf'(x) + f(x)이 자체가 x,f(x)의 접선의 y절편임을 인지하고 f(x)그래프로 푸는 방법을 뭐라함??
또 다른예로는 x - f(x)/f'(x) 같이 접선의 x절편이나
(1/2)xf'(x) 같이 삼각형의 넓이를 아래로볼록 위로볼록과 연관시켜 생각하는거 등등
이런 뭔가 "의미가 있는 식"을 이용하여 문제를 더 쉽게 푸는 법을 뭐라함??
+예시로 잘 이해될만한 문제 사진 가져왔음
- dc official App
굳이 이름이 있어야 하나 그냥 눈치껏 푸는건데
따로 이름은 없는거네 - dc App
눈치게임시작 1
동치변형?
어 처음듣는데 찾아보니 원래 하고있었던거네 이런 개념있다는거 알여줘서 ㄱㅅ - dc App
그냥 그렇게 변형하면 너가 예전에 다른문제에서 풀었던 아이디어를 이용할 수 있다는 말이 되니까. 예를들어서 2017년 30번도 f(x)/(x-a)를 (a,0)과 (x,f(x))간의 '기울기'로 보게되면 많은 다른 학생들이 아 이거 이거구나~ 하는 거랑 같은 얘기임.
물론 다른 방법으로 풀 수도 있지만 교육과정상 아이디어를 한정적으로 얻었던 아이들에게는 그 방법으로 많이 풀었던 거지 여기서 핵심은 저런 방법자체라기 보다도 그 문제를 그러한 아이디어로 '바라볼 수 있느냐'지
ㅇㅋ - dc App
뭔가 같은 이치네 - dc App
본문관 관계없지만 그문제는 기울기로 풀면 논리적비약을 저지름 교과과정상 출제의도는 절대아닐걸
출제자의 의도파악?
ㅋㅋㅋ
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