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면 "무얼 할거냐"라는 생각을 해본 적 있음?

간단한 질문인데 생각보다 이 질문에 적극적으로 답변하는 케이스는 잘 못봄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대한민국에서, 월급쟁이로 뭔 부자냐라며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겠지

나는 재테크를 공부하면서 부자라는 길이 불가능한 꿈이 아니구나 느꼈음 충분히 실현가능한 꿈으로 와닿기 시작한거지
그렇다면 만약 네가 부자가 된다면 무얼할거냐?라는 가정을 하니깐 나는 할말이 없더라고

그 이후 나는 취업을 해야겠다가 목표가 아니라 좋아하는걸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음
일종의 꿈이 생긴거지 그 꿈이 내가 좋아하는 학문들 공부하는거임
(그러면서 내가 부자가 될 현실적인 방안도 고민할거임 그 방법이 사업인거고) 내가 배운걸 최대한 이용해봐야지

사람에따라 내가 중2병어그로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렇게 내 삶을 살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