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학기에 다 에이쁠받고
원래 관심있던 수학 통계학과에서 배우는 해석학과목 보니까 3년만에 수학뽕 차올라서 구글링이나 교수님한테 물어보니까 수학해서 나쁠건 없다길래 복전하는데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통계에 수학복전할만큼 수학이 쓰이는거같진않고.. 통계는 먼가 흥미가 안가고 수학은 답없는거같고
경제해볼까싶다가도 수학 통계복전인데 경제 대학원가는거 ㄱㅊ나싶고 가성비안좋은거같고
통계를 좀더 공부해봐야하나..
원래 관심있던 수학 통계학과에서 배우는 해석학과목 보니까 3년만에 수학뽕 차올라서 구글링이나 교수님한테 물어보니까 수학해서 나쁠건 없다길래 복전하는데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통계에 수학복전할만큼 수학이 쓰이는거같진않고.. 통계는 먼가 흥미가 안가고 수학은 답없는거같고
경제해볼까싶다가도 수학 통계복전인데 경제 대학원가는거 ㄱㅊ나싶고 가성비안좋은거같고
통계를 좀더 공부해봐야하나..
통계학과인데 통계에 흥미부터 붙여야 하지 않을까 경제든 컴공이든 일단 주전공부터ㄱㄱ
수학하다보면 그 추상적인개념들이 너무 흥미로움.. 근데 할능력은안되는거같고 그럼 왜듣나싶고 이생각 돌고도는듯
일단 그 추상적인 개념에 흥미를 느끼는거부터 공부할 기본은 되있는듯 어짜피 순수수학으로 밀고나갈거 아니면 한번에 이해 못하는게 정상임. 여러번 보면서 이해하는 수밖에 없지 그러면 슬슬 재미도 생기지 않을까
머라하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그냥 수학이나 경제나 약간 추상적인걸 구체화하면서 관계성찾아나가고 하는거같아서 관심가는거같음 통계는 약간 귀납적인거에 수학을때려박은느낌같기도하고 근데 내가 학교가 좋은것도아니고 존나 열심히 공부만 하면서 사는것도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과제하고 시험기간 2주전부터 공부하면서 좋지않은학교에서 학점좀 잘받는건데 잘할수있는건가싶기도하고.
좋은과 선택했는데 왜 자꾸 다른길로 현혹되려고 하냐. 경제적으로 넉넉하면 수학전공해도 괜찮은데 그런게 아니고 전공으로 벌어먹고 살아야하는 입장이라면 수학전공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한다. 수학을 써먹는 다른전공에서도 얼마든지 소소한 추상적인 요소들은 발견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