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보면 정말 사람이 한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다 교재에 있는 것들이라 그런가? 다 레전드급이니까 교과서에 있는거겠지
간단한거라도 말이지.. 예를들어 비선형미방이 critical point 근방에서 stable한지 아닌지 분석하는거라든지
어떻게 생각했을까? 어떻게든 풀려고 발버둥치다가 생각한걸까? 어떻게 critical point 근처에서 선형근사할 생각을 했을까.. 과정 하나하나는 기존에 다 아는거라도 이걸 조합하면 아..! 하게되는 과정들이란 말이지
가우스는 놀라운 정리의 증명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계산 미쳤던데.. 첨자가 어떻게 네개냐고 ㅋㅋㅋㅋㅋㅋ 어케한걸까
가끔 그 사람들이 처음 정리를 발견하고 증명한 순간들을 보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당신은 발견하지 못해여
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