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가 선형대수와 군 인데
내용에 선형대수도 없고 군도 없음
선형대수 책으로 보기에는 다양한 decomposition이나 numerical한 example이 아예 없고
대수 책으로 보기엔 이거 볼 바엔 그냥 대수학 책 하나 붙잡고 보는게 이득임
SO(n)같은걸 소개하고 싶다는 것 같은데 action이나 representation 명시 안할거면 굳이 그럴 이유가 있나? 2권인 '대수학' 책과의 연계를 노렸다는데 둘 다 본 입장으로서 하는 얘기임 ㅇㅇ 정말 쓸 데 없는듯
게다가 요즘 애들은 한자를 잘 모르니까 중간중간 나오는 한자 단어들 모르겠다고 물어보는데 이것도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선대군슬람들은 대체 왜 선대군을 빠는거임? 궁금해서 그럼 (진짜모름)
선대 계의 PMA같은 포지션으로 굳혀져서인듯 개인적으로 프리드버그만 파도 학부 선대는 더 할게 없을듯한데, 그냥 다들 본다본다 하니 군중심리로 보는듯한?
물론 나도 그 군중심리에 휩쓸려서 사버림
근데 정작 쓸모없는 것 같은 느낌임... PMA는 아직도 감동적인데 선대군은 겉멋만 가득인 느낌ㅋㅋ 개인적 의견임
나도 이게 문제인거같음. 진입장벽에 비해 컨텐츠가 적음 - dc App
pma처럼 진입장벽 존나높고 컨텐츠도 존나많으면 끝판왕 포지션이고 읽을 가치도 높음. munkres처럼 진입장벽 낮고 컨텐츠도 풍성하면 질려서 토할거같아도 다들 읽자너. 효율적이니까. 선대군은 약간 애매한 느낌 - dc App
ㄹㅇ pma munkres가 띵작인 이유는 있는듯
쓰잘떼기 없는 책
H/K가 명저지 - dc App
그거 개그물임
ㅇㅇ아예 전공으로는 H/K가, 그리고 응용으로는 Strang이, 무난하게는 프리드버그가 있는데 선대군은 포지션이 좀 애매하다고 생각함.
그냥 싸서 샀어요 ㅠㅠ
여기 언급된 교재들이랑 같이 언급되는 것부터가 좋은 교재라는 소리지 뭐 언급된 교재들의 급까지는 못 미치는 거지만
근데 말많은 선대군 한번 읽어봤는데 엄청 친절한 느낌인데??? 나는 프리드 버그로 공부했었는데 지금 생각은 처음보는 애들한테는 오히려 프리드버그가 서술이나 증명방식이 좀 더 불친절 한 것 같음 따라서 결론은 선대군으로 보고 응용파트만 프리드버그나 다른책으로 따로 보면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