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풀다보니 항상 이런건가 싶어서요.

가령 시점 a, 종점 b인 폐곡선이 아닌 곡선에 대해서 f(z)를 적분할때 곡선의 모양과 상관없이 항상
시점과 종점만 잡아서 풀었거든요. f(z)의 모양과 상관없이 항상 이래도 되나 싶어서요.
얼마전에 보니까 폐곡선이면 안에서 해석적인지 판단하고 맞으면 걍 시점, 종점대로 적분하면 되지만,
해석적이지 않으면 곡선에 대한 식으로 치환해서 시점 종점을 다시 가져와서 적분하길래...

근데 문제를 보다가 & 이런모양처럼 시점과 종점이 다르지만 곡선이 안에서 폐곡선 모양을 만드는것도 걍 시점과 종점만 가져와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