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더이상 생물로서 자손을 남길 본능조차 없어질 정도로 자기객관화가 되어버림
오히려 내가 자손을 남기는 행위는 후손에게 안좋은 유전자를 물려주는거라 어떻게 되는 더이상 번식행위를 하면 안되고
설령 돈을 주고 콘돔을 끼고 섹스를 하는 행위조차 스스로의 탄식과 나라는 쓰레기가 허영심에 빠지는 듯한 자괴감만 몰려올 것 같음
그래서 평생 수학 하려고 함
오히려 내가 자손을 남기는 행위는 후손에게 안좋은 유전자를 물려주는거라 어떻게 되는 더이상 번식행위를 하면 안되고
설령 돈을 주고 콘돔을 끼고 섹스를 하는 행위조차 스스로의 탄식과 나라는 쓰레기가 허영심에 빠지는 듯한 자괴감만 몰려올 것 같음
그래서 평생 수학 하려고 함
나도 빡대가리인걸 깨달아서 수학을 그만두기로 함
"나는 나를 지배하는것들을 쳐부수기 위해 살아간다"
응 니가 박살나 ㅋ
그냥 "수학하다 대가리 깨진거같아요" 를 뭐이리 길게말하노
자기객관화가 아니라 자존감이 너무 없는것같아
아직도 수학은 포기 못한거 보니 자기객관화가 잘 된건 아닌디
지가 자존감 개박살난 걸 '자기객관화가 잘 돼 있다' 운운하면서 정신승리하노 ㅋㅋ
ㅋㅋㅋㅋ
자기객관화가 잘되면 대부분 수학과 학생들은 수학하면 안됨.
당신이 살이있음으로 인해 필연적으로 죽여야 하는 생명이 있습니다. 불쌍하지 않은가요?
자기객관화가 안돼서 수학을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