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더이상 생물로서 자손을 남길 본능조차 없어질 정도로 자기객관화가 되어버림

오히려 내가 자손을 남기는 행위는 후손에게 안좋은 유전자를 물려주는거라 어떻게 되는 더이상 번식행위를 하면 안되고

설령 돈을 주고 콘돔을 끼고 섹스를 하는 행위조차 스스로의 탄식과 나라는 쓰레기가 허영심에 빠지는 듯한 자괴감만 몰려올 것 같음

그래서 평생 수학 하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