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이트에서 일반인이 프로상대로 xx를 할수있냐(풀시즌 기준 아주 적은 골이라거나 안타라거나)라는 글에

어떤 병신이 무한원숭이정리 꺼내면서 아예 불가능하다랑 가능은한데 희박하다랑 다른거라 빽빽 우기더라

그런걸 보면 무한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이 일반인들에게도 현재는 쉽게 떠올려지는 개념이 된걸보니 추상화능력이 뛰어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18세기만하더라도 무한이란 세계를 상상할수가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