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적 모형속에 개인의 생각이 들어있다는건데
개인이 쓸때는 문제가 없겠지만 이게 표준이 되면 왜곡이 생기면서 절대성을 유지할수없다라는 주장을 하던데(내 맘대로 해석한거임 이책의 주요내용이라고 생각 ㄴㄴ)
그 말이 맞는거같더라 수학공식(모형)속에 개인의 이데올로기가 들어있다
아인슈타인 방정식속 우주상수가 그 예지
개인이 쓸때는 문제가 없겠지만 이게 표준이 되면 왜곡이 생기면서 절대성을 유지할수없다라는 주장을 하던데(내 맘대로 해석한거임 이책의 주요내용이라고 생각 ㄴㄴ)
그 말이 맞는거같더라 수학공식(모형)속에 개인의 이데올로기가 들어있다
아인슈타인 방정식속 우주상수가 그 예지
뭐 그건 인간이 만들고 쓰는 뭐든 다 그렇지
종래에는 편의/규범에 의해 변형되고 맞춰지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수학 명제의 가정을 선택하거나 정의를 만드는 과정 속에도 개인의 "취향"이 끼어들거든. 수학은 주어진 가정으로부터 시작해서 결론에 이르기까지의 중간 과정에 개인의 취향이 끼어들 틈이 없다는 것 그것 뿐이지.
당연한 얘기를 문서화하고 공론화해야지 당연한 이야기를 생각속에만 가지고 있으면 아무것도 아닌 지식에 불과함
읽어보고 이야기하는거냐? 그년 페미고 그년이 말하는 개인적 생각이란 그게 아니라 과학, 수학도 문화적이다에서 말하는 문화적 차별을 말하는 거 아님?
중후반부는 흥미떨어져서 일부로 안읽음
그거 재밌음 ㅇㅇ
??? : 프린키피아는 강간매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