끙끙시도하다가 시험임박해서
별수없다 솔루션 봄
그리고 솔루션 하나하나 제대로 공부하면서
이런아이디어는어떻게떠올렷을까여기서이렇게가는과정이구나 이런거 하나하나 진짜 "깊이잇게" 공부 (단순소루션베끼기암기 아니라)
해서 학점 잘받기 vs
솔루션절대안보고 시험임박해도 그냥 다 내스스로해보려
하다가 시험보고선 결과 좀 안좋게나오기
하지만 시험에관계없이 고민하던거 계속 고민하다
결국 스스로 알아내기 알아내고 솔루션과비교하고 어떻게다른가 보고 마찬가지로 솔루션공부
알아내야만 솔루션을 보는거 ㅇㅇ
만약 끝까지못알아내면 그냥 계속모르는채로있는거
연구자를 목표로간다면 뭐가더나은거같음
- dc official App
넌 이미 첫번째로 정신승리하기로 마음을 정한거 같은데? 니맘대로 해라
두범째 방법으로 밤새서 쉬지않게 해서 학점도 잘받기!
두번째는 수학을 떠나서 그냥 미련한거 아니냐..
만약에 못알아내는게 거의없으면 좀 얘기가달라질듯
그건 그런데 시험이 코앞이고 아대로는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할거란걸 알면서도 저러는건 좀 아니지.. 두번째가 이경우잖아. 실제로는 있지도 않을걸
학점이 막 좋지않은데 연구자로 잘되신 분들중에 이랬던 분들이 있던거같은데
이해가 안되는 마이페이스네.. 난 평상시엔 멀쩡히 공부하다 시험 닥쳤는데 안풀리면 구글링을 하든 뭘하든 어떻게든 풀이 찾아서 최대한 빠르게 외워버리고 이게 평범한 사고방식이지 아무래도
재능이 있는사람들은 학점 조지더라도 어떻게든 따라가긴 하지만 재능 없는사람들은 점점 학년 진도에 뒤쳐져서 알아서 걸러질듯 ㅋㅋ
연구자까지 갈것도 없이 솔루션없는 고학년과목만 가도 솔루션 보는 습관은 ㅈ되게 되어있음
상관 없다고 생각. 어차피 연구하는데 필요한 테크닉은 솔루션 보고 공부해도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