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철학 책 읽었는데(홍준학의 sts <-이런 이름의 책)

물은 100도에서 끓지않는다, 움바페효과(이런 이름의 현상, 더운물이 더 잘 언다), 기전력의 기원등등

현대과학으로도 엄밀하게 정의할수없는, 그냥 사회적 합의로 정한 기반이 탄탄하지 못한 학문인데

지금의 휴대폰까지 오는 엄청난 발전을 이룩한게 놀라움

수학은 러셀이 역설 한번 던지니깐 뒤집혀서 갈아엎는 작업을 했는데
사회과학은 포스트모더니즘을 필두로한 비관론자로 수두룩한데
과학은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현실세계를 기반으로 해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