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는 아싸라서 놀러다니는건 아닌데 요즘 학교다니면서 내 생활을 되돌아보면 그냥 공부를 안하고 있음
1학년때도 학교 수업 제대로 듣고 한건 아닌데 솔직히 지잡 시험 수준이 시험 전에 2-3일만 집중해서 보면 다 되거든
요즘 보면 시험 전날에도 책을 안보고 그냥 가서 망치고 하는 일이 늘어나니까 내가 지잡에 물들어가는 건가 그런 생각이 든다
솔직히 졸라 쉬운데 2-3일 보면 되는것도 여전한데, 그냥 왜 그 짓을 해야하는지 아예 의욕이 안생긴다
1학년때도 학교 수업 제대로 듣고 한건 아닌데 솔직히 지잡 시험 수준이 시험 전에 2-3일만 집중해서 보면 다 되거든
요즘 보면 시험 전날에도 책을 안보고 그냥 가서 망치고 하는 일이 늘어나니까 내가 지잡에 물들어가는 건가 그런 생각이 든다
솔직히 졸라 쉬운데 2-3일 보면 되는것도 여전한데, 그냥 왜 그 짓을 해야하는지 아예 의욕이 안생긴다
오늘부터 수잘갤에 공부한 내용 올려라 숙제임
모든 대학을 다 다녀보진 못해서 대학별 비교는 힘들지만, 지방대는 졸업만 하자는 주의가 많은 것 같음. 수학과는 공부하는 데 필요한 준비물이 적으니까 정보 구해서 혼자서 공부해도 될듯함
근데 그런 현상은 상위권 학교에서도 똑같이 일어남. 수업 열심히 듣고 시험 며칠전부터 공부하면 상위권 대학에서도 좋은 성과 거둘수 있다. 그냥 수학과가 공대처럼 프로젝트로 시험기간이 아니더라도 굴리는 과가 아니라 마지막 시험 한큐로 결정되는 과라서, 생각보다 손놓는 애들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