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도있고 열심히도 했는데
교수님께 질문도 자주하고
애들이 뭐 물어보면 설명도 꽤 해줬는데
결과적으로 시험을 개조졌네
문제잘못보고 풀고 마음만 급해서 병신짓해서
이러니까
자신감 자존감 다 바닥을 긴다
교수님이 보기에도 열심히 하는 척만 하는 거 같다고 생각할거같아서 앞으로 질문드리기도 민망할거 같네
왤케 못했지 진짜 못하는건가
딱 이런생각이 들더라
내가 좀 예민한 편인데
며칠 째 잠도 제대로 못잠ㅋㅋ
하.. 좆같다
진짜 뭘 위해 공부했나 벼락치길했어도 이것보단 나을텐데
수학얘기
심플리 코넥티드 오픈섭셋에서 심플리 코넥티드 오픈섭셋으로 가는 콘포멀매핑이 유일하게 존재한다.
학부때 중간 2~30점 맞은 과목으로도 대학원 와서 겁나게 구르는 중이라 그렇게 일희일비 안해도 될듯
열심히 했는데 눈앞에 성과가 조져지니깐 의욕이 없어진듯 그래도 열심히 해야죠..
시험 잘치고 이런거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쵸 인생 길죠 ㅎㅎ
감사합니다ㅠㅠ 아직 정신이 어린거같네요
생각 만큼은 중요하지 않나?
ㄴ미지근하게 중요한걸로 쇼부보자
출격준비 끝났다.. 26시간 후 첫시험이다..
26시간이 아니라 14시간이네 시간감각 뒤틀린거 뭐냐..
화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