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고전컴퓨터로 1만년 걸릴 일을 양자컴으로 3분 20초만에 했다고 2019년에 발표함
그당시에 IBM이 그거 고전컴퓨터로 2.5일이면 가능한데? 라고 했지만 보여준게 없었고
시간이 흐르고
https://arxiv.org/abs/2005.06787
2020년에는 그거 슈퍼컴으로 20일이면 가능한데? 라는 논문이 올라왔고
또 시간이 흘러
https://arxiv.org/abs/2103.03074
2021년에는 위의 20일 논문보다 훨씬 나은 성과를 보여줌 (양자컴퓨터 회의론자 질칼라이가 amazing 하다고 극찬)
그리고 어제
https://arxiv.org/abs/2110.14502
중국의 Sunway 슈퍼컴을 이용하여
고전컴퓨터로 1만년 걸릴 일을(구글의 주장) 304초로 단축함
그당시에 IBM이 그거 고전컴퓨터로 2.5일이면 가능한데? 라고 했지만 보여준게 없었고
시간이 흐르고
https://arxiv.org/abs/2005.06787
2020년에는 그거 슈퍼컴으로 20일이면 가능한데? 라는 논문이 올라왔고
또 시간이 흘러
https://arxiv.org/abs/2103.03074
2021년에는 위의 20일 논문보다 훨씬 나은 성과를 보여줌 (양자컴퓨터 회의론자 질칼라이가 amazing 하다고 극찬)
그리고 어제
https://arxiv.org/abs/2110.14502
중국의 Sunway 슈퍼컴을 이용하여
고전컴퓨터로 1만년 걸릴 일을(구글의 주장) 304초로 단축함
양자우위의 뜻이 뭐냐? 그냥 복잡도로 고전컴퓨터 꺾었다는거면 컴퓨터 파워 쎈거 가져오는건 그냥 허수아비 패는거아님?
만년에만 집중해서 304초 찍었다 이러는게 의미가 있음?
양자 우위의 뜻이 그런 시간복잡도로 따지면 양자회의론자들이 예를들어 그거 양자 안정기라고 달아놓은 애들이 사실은 일종의 분산처리하는거 아님? 같은 공격을 받기 때문에 고전컴퓨터론 뭔짓을 해도 이루지 못할 task를 수행함으로써 양자컴퓨터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는걸 보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