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들이기 싫어서 그래. 그리고 기재부나 교육부는 국립대 교수 수 늘리는 거 싫어한다. 놀고먹는 교수둘이라 생각하거든.
익명(175.208)2021-10-30 04:20
답글
문재인 대선 공약 중 하나가 국립대 육성이었는데, 첫 해 관련 예산 기재부가 잘랐다. 문재인 정부 초대 교육부 장관이었던 김상곤이 어바버하다 짤리면서, 문재인 정부의.대학 정책은 완전히 실패. 후임 윤은혜 장관은 코로나랑 싸우다가만 끝나간다.
익명(175.208)2021-10-30 04:30
답글
왤케 잘알임 ㅋㅋㅋㅋ
익명(124.46)2021-10-30 04:31
답글
국립대 육성이 더 어려운 까닭은 지방사립대들의 반발과 거기에 영향을 받을 슈 밖에 없는 지역 국화위원들, 정치인들 때문이다. 지방국립대가 커지면 지방사립대 쪼그라드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 지금처럼 학령인구 줄어드는 상황에선 더더욱.지방사립대 줄어들면, 그 지역 상권 저체가 붕괴되거든. 선거에서 표 구걸하기 어렵지. 작년 총선에 내년 대선에...
익명(175.208)2021-10-30 04:32
답글
더 나아가 교육부 고위직들이 국립대 육성에 비협조적이란 거야. 왜? 교육부에서 나오고 나면 지방 사립대 가서 한자리 하는 게 지금까지의 관해이었거든. 지들 퇴임 후 자리를 없애는 정책에 적극적일리가. 이런 건 대통령이나 장관이 정권 초에 강력하게 밀어부쳐야 했었는데, 초대 장관이 너무나도 ㅂㅅ이라 이리 저리 휘둘리다 다 말아먹었다.
익명(175.208)2021-10-30 04:37
답글
정권 초 그 지지율 대단하던 시절에 한다는게,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절반쯤은 싫어할 수 밖에 없는 대입제도 개편이었거든. 수시냐 정시냐 뭐 이딴 걸로 정권 초 1년 내내 갈팡질팡하더니, 고등학교는 다양하게 수강하라는 학점제, 대학은 정시위주 입시(국영수가 당연히 매우 중요해지는)를 늘리라는 정책. 뭐 이런 개판 짓 하다 교육 정책 끝났다.
익명(175.208)2021-10-30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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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웃긴 건, 정권 초에 강력하게 밀어부친 또 다른 정책이 외고, 자사고 없애는거. 지들 자식들은 죄다 외고에 자사고 보내놓고는 이거 없애자고 난리부르 치던 게 현 정권의 인사들이다. 대학 정책이란 게 머리 속에 있을리가? 정권 초 그렇게 말아먹더니 조국 사태에 코로나 터지면서 올스톱.
익명(175.208)2021-10-30 04:44
국립대 교수는 놀고먹는거 맞지. 조국 봐라 일 하나도 안하고 그동안 계속 월급 받아갔다
익명(222.112)2021-10-30 11:40
서울 지방 국립 사립 불문하고 연구 손놓은 교수들 많음. 논문 대충 내고 놀고먹는 사람들 많은데. 정교수여도 논문 요건 미충족 여러번이면 회부된다고 하겠지만 다들 좋은게 좋은거지 하면서 아무말도 안함.
익명(117.111)2021-10-30 11:53
답글
꼴에 저딴 규정 있다고 "한국도 미국 테뉴어제도랑 비슷한 규정 있는데?" 하는 놈들 보면 아가리를 찢어야 함.
익명(117.111)2021-10-30 11:59
정년보장 정교수 중에 놀고 먹는 교수들이 있는 건 전세계 동일한 상황이다. Phd comics에서도 이걸 까는 카툰 그리기도 했고. 그런데, 그만큼의 수만큼 연구 계속 열심히 하는 교수들도 많아. 니 다니는 대학에서 놀고 먹는 교수 몇 명이나 있는지 세보면 된다.
익명(118.235)2021-10-30 12:34
답글
간단해. 놀고 먹는 교수들 있다고 국립대 육성을 팽개칠거냐는거지. 그런 약삭 빠른 체리피커들은 언제든 있는 법이야. 중요한 건 방향이지. 무엇이 우리가 가야할 방향인지를 설정하고 밀어부쳐야 하는거지. 구더기 무섭다고 장 못 담그는게 말이되냐?
익명(118.235)2021-10-30 12:36
답글
그리고, 놀고 먹는 기준이 논문 하나라면, 너무 담순한데? 말 그대로 논문 하나도 안 쓰고 내내 말 그대로 놀기만 하는 교수들도 있겠으나, 논문 수가 적은 교수들 중에는 대학 행정을 담당하는 경우 많아. 대학에는 정말로 많은 기관들이 있고 위원회가 있어. 누가 거기서 일을 하고 있을까? 겉으로먼 봐서 놀고 먹는다고 단정 지으면 안되는거야.
돈 들이기 싫어서 그래. 그리고 기재부나 교육부는 국립대 교수 수 늘리는 거 싫어한다. 놀고먹는 교수둘이라 생각하거든.
문재인 대선 공약 중 하나가 국립대 육성이었는데, 첫 해 관련 예산 기재부가 잘랐다. 문재인 정부 초대 교육부 장관이었던 김상곤이 어바버하다 짤리면서, 문재인 정부의.대학 정책은 완전히 실패. 후임 윤은혜 장관은 코로나랑 싸우다가만 끝나간다.
왤케 잘알임 ㅋㅋㅋㅋ
국립대 육성이 더 어려운 까닭은 지방사립대들의 반발과 거기에 영향을 받을 슈 밖에 없는 지역 국화위원들, 정치인들 때문이다. 지방국립대가 커지면 지방사립대 쪼그라드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 지금처럼 학령인구 줄어드는 상황에선 더더욱.지방사립대 줄어들면, 그 지역 상권 저체가 붕괴되거든. 선거에서 표 구걸하기 어렵지. 작년 총선에 내년 대선에...
더 나아가 교육부 고위직들이 국립대 육성에 비협조적이란 거야. 왜? 교육부에서 나오고 나면 지방 사립대 가서 한자리 하는 게 지금까지의 관해이었거든. 지들 퇴임 후 자리를 없애는 정책에 적극적일리가. 이런 건 대통령이나 장관이 정권 초에 강력하게 밀어부쳐야 했었는데, 초대 장관이 너무나도 ㅂㅅ이라 이리 저리 휘둘리다 다 말아먹었다.
정권 초 그 지지율 대단하던 시절에 한다는게,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절반쯤은 싫어할 수 밖에 없는 대입제도 개편이었거든. 수시냐 정시냐 뭐 이딴 걸로 정권 초 1년 내내 갈팡질팡하더니, 고등학교는 다양하게 수강하라는 학점제, 대학은 정시위주 입시(국영수가 당연히 매우 중요해지는)를 늘리라는 정책. 뭐 이런 개판 짓 하다 교육 정책 끝났다.
더 웃긴 건, 정권 초에 강력하게 밀어부친 또 다른 정책이 외고, 자사고 없애는거. 지들 자식들은 죄다 외고에 자사고 보내놓고는 이거 없애자고 난리부르 치던 게 현 정권의 인사들이다. 대학 정책이란 게 머리 속에 있을리가? 정권 초 그렇게 말아먹더니 조국 사태에 코로나 터지면서 올스톱.
국립대 교수는 놀고먹는거 맞지. 조국 봐라 일 하나도 안하고 그동안 계속 월급 받아갔다
서울 지방 국립 사립 불문하고 연구 손놓은 교수들 많음. 논문 대충 내고 놀고먹는 사람들 많은데. 정교수여도 논문 요건 미충족 여러번이면 회부된다고 하겠지만 다들 좋은게 좋은거지 하면서 아무말도 안함.
꼴에 저딴 규정 있다고 "한국도 미국 테뉴어제도랑 비슷한 규정 있는데?" 하는 놈들 보면 아가리를 찢어야 함.
정년보장 정교수 중에 놀고 먹는 교수들이 있는 건 전세계 동일한 상황이다. Phd comics에서도 이걸 까는 카툰 그리기도 했고. 그런데, 그만큼의 수만큼 연구 계속 열심히 하는 교수들도 많아. 니 다니는 대학에서 놀고 먹는 교수 몇 명이나 있는지 세보면 된다.
간단해. 놀고 먹는 교수들 있다고 국립대 육성을 팽개칠거냐는거지. 그런 약삭 빠른 체리피커들은 언제든 있는 법이야. 중요한 건 방향이지. 무엇이 우리가 가야할 방향인지를 설정하고 밀어부쳐야 하는거지. 구더기 무섭다고 장 못 담그는게 말이되냐?
그리고, 놀고 먹는 기준이 논문 하나라면, 너무 담순한데? 말 그대로 논문 하나도 안 쓰고 내내 말 그대로 놀기만 하는 교수들도 있겠으나, 논문 수가 적은 교수들 중에는 대학 행정을 담당하는 경우 많아. 대학에는 정말로 많은 기관들이 있고 위원회가 있어. 누가 거기서 일을 하고 있을까? 겉으로먼 봐서 놀고 먹는다고 단정 지으면 안되는거야.
KY도 공부 대충하는 사람 많은데 굳이 지방대를 왜살림 대학이 좁은 나라에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