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이올린에 있는 적분기호는, 독일의 바이올린 장인들이 라이프니츠의 미적분학에 영감을 받아 바이올린에 새겨넣기 시작했다.
2. 행렬보다 행렬식이 먼저 만들어졌다.
3. 1부터 100까지 더한 값에 대한 가우스의 일화는, 사실 가우스가 10초만에 직접 더한 것이다.
4. 칸토어는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프랑시스 베이컨과 동일인물이라는 것에 대해 연구했다.
5. 유클리드는 "현상(phinomena)"이라는 저서에서 이미 구면기하학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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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에 그거 진짜 적분기호였구나ㄷㄷ
미안 뻥이야 - dc App
저거 뚫어놓은건 당연히 진동이 밖으로 나와야해서 아니야? 근데 왜 인테그랄 모양인지는 모르겠네.... 그리고 바이올린 배워봤으면 알겠지만 f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