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를 어렵게 공부하고 싶은 애들 같은데…그렇게 공부하면 남는게 많음…? 책 읽기도 버거워보이는데그거 느리게 한 회독 겨우 할 바엔 프리드버그 선대 2-3회독 하는게 나을까…?(이 책은 이전에 공부했음)
임용시험 준비하는 거 아니면, 같은 책을 왜 몇 번이나 읽고 있어? 나아가야 할 길이 구만리인데. 다음으로 넘어가. 그러다 선대 내용 나왔는데 모르겠으면 그 때 복습하면 돼. 더하기를 마스터 하겠다고 구몬 수학만 주구장창 2, 3회독 하고 있는 초등학생 같아보여.
호프만 쿤제건 프리드버그건 뭐 그리 차이가 있다고 그래. 자기 맘에 드는 거 아무 거나 보면 돼. 초등학생이 구몬 상위권 수학을 보건, 구몬 초심자 수학을 구독하건, 그게 뭔 대단한 차이겠냐. 초딩들이나 우와 그러고 있겠지.
조언감사해요! 선대가 가물가물해서 한 번 더 보려고 했는데 그냥 봤던 책 빠르게 보는게 낫겠죠??
진짜 진지하게 HK가 어렵냐?
쉬운 챕터 절반 어려운 챕터 절반인데 복습하는 입장에서는 시간을 너무 오래 잡고 싶지 않아서… 예전에 HK쓱 봤을 땐 약간 투머치한 느낌이 있었는데 hk신봉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봐야하나 싶었음..
급식감성인데
그래도 선대군보단 낫다
학부기초과목 공부하면서 이 책은 좋고 저 책은 나쁘고 이러는거 존나 한심해보임 난 제대로 읽은건 선대군 하나밖에 없고 다른 교재들은 조교하면서나 처음 봤는데 책은 달라도 내용은 거기서 거기더만
hk 그렇게 어려운책이 아닌데
Hk가 내용이 재밌자너 ㅋㅋ
Hk첨볼땐 정신나갈거같은 부분이 있는데 나중에 보니 그게 정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