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은 몰리는데 전문가가 부족하다고 하는지 알거 같은 기분
선대에 함수해석에 convex optimization는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하고
통계쪽도 공부해야되고
neural network쪽은 실해석쪽도 사용된다고 하고
그리고 컴퓨터랑 구현 능력도 뛰어나야 하니까
알고리즘이랑 자료구조 쪽도 빠삭하게 해야되고
뭔가 해야하는게 굉장히 광범위한 기분임
근데 세계에서 인재도 몰려서 phd 유학도 힘들고
요즘 이쪽으로 취업하려고 많이 몰린다고 하는데
ai나 ml쪽 팔 노력으로 컴퓨터 네트워크나 서버쪽으로 공부했으면
진짜 외국계 탑 기업들도 웬만하면 통과할거 같음
물론 취업이 다가 아니니까 그런거겠지만..
진짜 할거 ㅈㄴ 많음. 통계 + 컴공 하면 딱임
마지막 탈출기회
온갖 광고에 AI나 딥러닝 같은 거 붙으니까 이거 거품 아닌가 하는 인상을 왠지 받았었는데 꽤 빡세고 유망한 분야인가 보네
거품맞음 Ai라고 할만한 물건 본적있음? Ai라고 우기는 기술만 있을뿐이지
거품은 아님 진짜와 가짜가 있을 뿐
Ai라고할만한 물건 말해봐
아니 꼭 상품이 나와야 하나..ㅋㅋ 난 주전공 바이오인데 알파폴드2 직접 써보고 오줌 지릴뻔했음
그런거말고 일반인들이 사용할만한 상품성있는걸로
ㅋㅋ수학 코딩 좆도 모르고 순수 바이오만 하던 새끼도 30분이면 완벽하게 쓸 수 있는게 알파폴드2임 상품성? 딥마인드 이새끼들이 큰그림 그리느라 오픈소스로 푼거지 여기 로열티 매겼으면 얼마짜린지 가늠도 안된다
원래 구글이 있어보이는척하는 기술 광고때리는게 특징임 그게 주가 뛰게하는 원동력이거든 반도체 설게 인공지능 만들어서 작업시간 단축했다고 광고때리는데 사실 그전에 기계에다 다 설계해놓고 인공지능이라고 구라치는거지
알파고를 왜 만들었는지 아냐? 알파고 어디서 파냐? 이걸 왜 티비에 생중계하냐? 그게 구글 딥마인드 주가의 원동력이여서 그런거야
이래서 내가 장사치들 안좋아함 사업한다치고 대중들 눈속임 만들고 사기처먹는게 장사치들 속내거든
너같은 무지성 인공지능 맹신론자덕분에 It기업 ceo들 때돈버는거야 별것도 아닌것가지고 유난떠는놈들덕분에
그낭 인공지능한다는 기업은 딱 2가지다 대중들 속이고 주가 뛰게해서 오너들 배불리고 투자금 받아와서 또 이지랄하거나 남들이 하니까 안하면 뒤떨어질것같다는 생걱때문에 하는회사
인공지능이 뭐라고 생각함? SF 영화 수준으로 생각하는건 아니지?ㅋㅋ 알파폴드2는 구조생물학에서 엑스선 결정학 이후 대격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사건임
구조예측 하던 사람들이 알파폴드2 점수 보고 "상상만 하건걸 저새끼가 해버렸는데 이제 우리 뭐 먹고 삼?"ㅇㅈㄹ하고 1년 뒤에 코드 싹 푸니까 학계가 미친듯이 돌아갔는데 속임수?ㅋㅋ 니 눈에 보이는게 가짜라고 세상 전부가 가짜인게 아님
알파폴드가 뭔지 정확히 모르지만 그것도 실상을 정확히 알아봐야함
실상은 구조생물학에서 영원한 난제일줄 알았던 모든 단백질의 구조 예측을 딥마인드에서 사실상 해결해버렸다는 거고 이제는 딥마인드를 비롯해 다른 그룹에서도 이전에는 감히 엄두도 못내던 문제들까지 도전하고 있다는 거지ㅋㅋ 그리고 이걸 아는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동시에 기대하는 건 알파폴드2 다음에는 어느 분야에서 어떤 괴물이 튀어나올까 하는거고ㅋㅋ
알파폴드2가 정확히 뭔지도 모르는 놈이 AI가 거품이 어쩌고 저쩌고ㅋㅋㅋㅋ지딴엔 지가 깨어있다고 생각하겠지? - dc App
그거 아직 난제풀었다고 선언되지도 않은거가지고 설레발치지마 난 이런류의 설레발치는 얘들 무슨생각인지 알것같음
ㅋㅋ아니나다를까 "사실상" 적은거 보고 개같이 달려드노 수학처럼 "이거 우리가 풀었습니다" 선언하면 다 달라붙어서 검증하고 그런 시스템이 아님ㅋㅋ
구글이 광고용으로 동원한 기사만보고 이런판단 내린거냐
내가 써봤다고ㅋㅋ 학계는 올해 7월에 코드 싹 푼 이후로 실시간으로 대가리 터진거마냥 반응했다고ㅋㅋ 알파폴드 후속 논문 프리프린트에 레퍼런스로 지들 트윗 게시물 올려놨다면 믿겠냐?ㅋㅋ 그정도로 말이 안되게 돌아가고있다ㅋㅋ
근데 인공지능은 당연히 확률기반이고 예측이 틀릴수도 있는데 이게 실용성은 있는거냐? 99.9프로가 맞다해도 0.1프로 때문에 틀리면?
과학의 장점은 그 0.1퍼를 걍 실험으로 해결해버리면 된다는 거임
223.38 사람맞음? 그냥 수잘갤 잘못들어온 짐승맞지?
참고로 딥마인드가 적자만 보다가 흑자전환한것도 최근이고. 현재로서는 구글의 AI가 광고 목적 외에 구글에게 별다른 경제적 이득을 주지 못함. 광고AI 제외한 나머지 AI들이 구글에게 있어서 큰 비중이 되려면 아직 한참의 시간이 필요하고, 따라서 당연히 그것들이 구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주 미미하다 ㅋㅋ 딥마인드는 구글이라는 큰 회사의 아주 작은 일부일 뿐이고, 당연히 이것들이 너가 주장하는 구글 주가의 원동력도 아님. 설령 이런것들을 오픈소스로 푸는걸 '장사치'라고 깎아내릴 필요가 있을까? 오히려 구글의 광고시장에서 독점적인 행태를 비판한다면 모를까..
그리고 인공지능하는 기업이 남들이 하니까 안하면 뒤떨어질것 같으니 한다는데, 그건 당연히 모든 성장하는 기업의 입장이 그렇지 않나? 자본주의 약육강식 사회에서는 기업이 끊임없이 변화를 이루지 못하면 결국 무너지게 되어있음. 2008년 금융위기 이전에 시가총액 Top 10과 현재 시가총액 Top 10 기업들을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2008년 Top 10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말고 지금까지 Top 10에 남아있는 기업은 없다. 어느 기업이나 덩치가 크든 작든 열심히 발버둥치는건 똑같아 ㅋㅋ 기업들이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발버둥치는게 무슨 문제가 있냐.
너네는 인공지능이 유망하다고 확신하는거냐 아니면 그렇게 믿고싶은거냐? 인공지능에 대한 갈망과 특이점이 워낙 원대해서 믿고싶은대로 믿게되는거아님? 인공지능쪽은 언론에 당연히 이런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들이 믿고싶어하는쪽으로 기사쓰겠지 마치 신은 없는데 종교로 돈을 버는사람처럼
인공지능이 싫은이유는 맨날 특이점온다 4차산업혁명이다 인공지능의 시대다 이런소리가 들린지 한참은 된것같은데 맨날 말뿐임 내눈으로 내 생활로 다가오는것은 없음
그래서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봐도 이런 언동으로 이득볼 사람들 즉 구글 오너나 정부돈으로 인공지능 스타트업 창업하는 놈들 또 사람들의 과도한 기대를 이용해 그들이 믿고싶은대로 기사써주는 언론 그들의 합작품이라는 생각밖에 안듬
번역기 성능좋은것 빼고는 도무지 그냥 인공지능이라고 챗봇이든 인공지능 상담원이든 비빅스든 siri든 얼굴인식기든 그냥 다 끼워맞추고 답답하기 그지없는것들 굳이 있으나 없으나 하거나 더 불편한것들 어찌보면 편리하려고 인공지능하는게 아니라 인공지능 하려고 억지로 짜맞추는 느낌이 듬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해본결과 223.38님의 패배입니다. 논쟁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연히 모든 혁신적인 산업에는 거품이 껴있을수밖에 없음. 2000년대 IT버블때도 당연히 큰 거품이 꼈고 큰 파도가 몰아쳐서 많은 IT 기업들이 사라졌지만, 그 파도 속에서 살아남은 기업들이 있었고 그들이 세상을 독식하게 됨. 2000년대 초반 당시 IT가 버블이었을지라도, IT가 주류가 되는 세상은 결국 10년 뒤 현실로 찾아오게 됨. AI도 실제 밸류에이션에 있어서 거품이 낀 스타트업들이 많지만, 언젠가는 비슷하게 거품이 빠르게 터지든 천천히 터지든 마찬가지로 승자 몇몇이 살아남아서 독식하는 구조로 가게 될것이고, 결국 인공지능 세상이 찾아오게 될거라고 봄.
그리고 당연히 이렇게 거품이 어느정도 껴있는 세상에서 승자는 AI 관련 스타트업을 빠르게 만들어서 시장에 진출해서 돈을 쓸어담는 사람들임 ㅋㅋ IT 버블때도 벤처기업 만들어서 대기업에 빨리 팔아먹고 나온 사람들이 승자가 되었고, 버블 외치다가 막판에 갑자기 생각이 바뀌어서 버블 고점에서 투자한 사람들이 큰 손해를 보고 나왔지. 가상화폐도 일찍 들어가서 먹고 나온사람이 승자고, 거품 외치다가 막판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설거지 당하는거지. 223.38님께 권하는데, 그렇게 거품을 외친다면 절대로 끝까지 의견을 굽히지 않기를 바람. 꼭 막판에 생각을 바꿔서 이미 레드오션화된 곳에 과감하게 뛰어든다든지, 이런 분들이 참 많더라고.
절대 ai쪽으로 안감 차라리 배달알바를 하거나 편돌이로 살지 닷컴버블이랑은 확실히 다름 이미 ai쪽은 침체기 부흥기가 왔다갔다하는 분야임
통피게이 폰으로 저렇게 장문의 댓글을 몇 시간에 걸쳐 쓰면서 자기변호 하는 거 보니 좀 딱하긴 하노 ㅋㅋ
Convex optimisation 을 요즘 ML에서 어디다 쓰냐. 일부 실해석 지식이 필요한 분야 (예를들어 GAN. NN이론) 같은거 빼면 대부분 경험적 테크닉 위주임
니가 말한 것들을 ml/dl에 사용하는 사람들은 박사급 리서처임....
인공지능 머신러닝 까는 사람들 특징. 저 딴 거 안한다면서, 딱히 다른 걸 하고 있지도 않음.
아니 테슬라 자동차 자동주행보면 모름?? 그것도 ai기반인데
그리고 유튜브 알고리즘 같은 추천시스템도 대표적인 ai 분야임
또 시계열 데이터에서 주가예측방향이나 그런거 예측하는 것도 예전엔 전통적인 시계열모델로 가져다 사용했지만 요즘엔 아마 딥러닝 이용해서 할 걸? 기존 모델보다 예측정확성이 더 높아서?
223 쟤 ai관련 글마다 나타나는 어그로임 먹이주지 마셈
Ai 비난하니까 다 달라드네 지들도 기껏해야 파이썬좀 해보고 회귀나 다중신경망학습 군집 이런거 좀 깔짝댄게 전부일텐데 무슨 인공지능으로 세상이 혁신되고 자기들은 그 중심에서 4차산업혁명의 주도자가 될듯이 말하네
그냥 니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AI관련해서 식견이 딸리는게 학연히 보임 솔직히. 이런 댓글보면 논쟁에서 개처발려놓고 궁시렁대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임.
한때 인공지능 기대했던사람으로써 무슨심정인지 이해는 하겠는데 여기는 생각보다 성과못내고 구조조정이 제일 심한 거품이란거 아는사람은 알고있을거임 뉴스에서 홍보하고 ceo들 나와서 ai의 미래로 컨퍼런스 연다고 다가 아님
AI업계 종사자다. 설카포 대학원 출신이고 ... AI 기술 자체는 거품이 아니고, 2000년대 중후반 breakthrough 이후 크게 발전한 거 맞다. Nature지 출판사는 아예 Nature Machine Intelligence 라는 자매지를 창간하기까지 했다. 한편, AI 를 표방하지만 껍데기 뿐이거나, 너무 SF적인 얘길 하며 약 팔고 다니는 기업, 교수 등등 돈 냄새 맡고 달려드는 똥파리 사기꾼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오죽하면 학계 내에도, 이런 사기꾼들 때문에 AI 분야 전체가 역풍을 맞을 수 있다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