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복전하는 경제학과생들 해석학 괴물이네요 ㄷ
해석,복소,실해석 전부 A+
대수 A+
위상 A+
확률론 A0
고딩 때 문과 수학만 접했고 대학와서 캘큘러스 선대 기초 수업 듣고 복전하는 학생인데 자기는 수학이 그냥 약간의 취미라는데 엄청 잘하네요
학교는 ky입니다..
해석,복소,실해석 전부 A+
대수 A+
위상 A+
확률론 A0
고딩 때 문과 수학만 접했고 대학와서 캘큘러스 선대 기초 수업 듣고 복전하는 학생인데 자기는 수학이 그냥 약간의 취미라는데 엄청 잘하네요
학교는 ky입니다..
내 경험상 그런애들 말만 그렇게 하지 자기 방에 들어가서 날밤까면서 연습함... ㄹㅇ임. 맨날 북한이 착하게 살겠다고 하는건 귀신처럼 구라라며 간파하면서 왜 옆자리 갑돌이가 사기치는건 그대로 믿노?
저정도 실력이면 경제학 접고 수학해도 괜찮은 실적 아닌가요ㄷㄷ
실적->실력
학부성적과 연구실적은 생각보다 별로 관계가 없다. 왜 더 진로선택이 용이한 경제학을 접어야함?
조교 업무하면서 그런 애들 종종 봤는데 말은 그리 해도 엄청 독하게 하는 애들인 것 같았음
y는 몰겟고 k는 학점 받기 쉬움 나도 타과에서 수학 이중중인데 전부 에이쁠나옴
경제학과 애들 유학 가려면 해석학 같은 수학과목 학점 잘 받는 거 필수라 유학 가려는 애들은 독하게 한다.
그만 문과생이 나보다 수학을 잘해버리면 내가 수학을 못 한게 어쩔 수 없었던 환경탓이 아니라 나의 노력 부족이 되어버린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