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해보지못한 벽과 열등감이라고봄
솔직히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이런데 다니는 애들도 몇몇진짜기똥차게똘똘한 애들
잇지만 대다수는 수학 좋아하는 평범한 양민이야. 노력을 중고딩때부터 잘해온
애들이라는걸 가면 느낄수있는데
못가본사람들은 이걸 평생 못느낌 그리고 그냥 막연히.
개씹잘하는애들... 이란 느낌이잇을뿐
솔직히 물론 그배우는수준차이 많이나긴하지
근데그게 그애가 진짜 개오지게똑똑해서 그수준차 따라가는게아니라는거지
노력을 해온정도가다르다는거고 그거때문에
흡수율의차이도나는거 ㅇㅇ
대학을 별로좋지못한데를 간다해도 이런걸
아예신경안쓸수잇다면 크게 꿀리진않을건데
이거신경안쓰는사람이 매우적은게문제일뿐
그리고 대학을별로좋지못한데를 가면 거기잇는대부분의애들이 전공재밋어하지도않고 걍대충하는
그런분위기도크다고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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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학교다니는중이다 이거 개팩트다
실력의 차이, 심리적인 여유와 자신감의 차이, 커리큘럼과 교수진 수준의 차이, 주변 사람들의 수준과 분위기 등 많은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거지
니가말하는 양민이라는애들도 일반인입장에서 존나똑똑한애들이다 이걸왜 모르냐 - dc App
수학을 좋아하지않는 절대다수일반인들에비하면 상당히똑똑하지만 수학을 좋아하는친구들이라면 같은양그이상의노력을햇을때 절대못따라잡겟다하는게아니란거야 - dc App
거의 대다수는 노력파겠지. 노력 안해본 사람은 그냥 결과만 보고 "똑똑하네" 이럴 가능성이 큼. 내가 경험한 바로는 일단 하루에 순공10시간 이상은 기본이고(수능말하는거 아님. 학부 공부 말하는거) 자기가 뭘 모르고 뭘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어서 공부를 해 나감에 있어서 막힘이 없음. 자기확신도 매우 높고. 나는 공부랑 생각하는 것도 '기술'이라는 주의라서 초등학교, 중학교때부터 열심히 공부한 친구는 그런 공부내공 자체가 깊어서 정리하는 능력이라던가 외우는 방법이라던가 그런게 다 체화되어있다고 생각함. 그걸 그냥 겉에서 보면 "똑똑하다"라고 하는거겠지.
ㄹㅇ 설포카에도 평상시 하루에 10시간씩 공부하는사람들이있냐?
있긴함 별로 없는거지
우리학번에는 없다 ㅋㅋ
사실 실력이라는게 노력으로 쌓아올린 지식, 경험, 노하우 등이 밑바탕이 돼서 똑같이 새로운걸 배울때도 습득 속도와 이해 정도의 차이가 나는 거라고 생각함
미국t20>>>설포카>>>지잡대 간에는 넘사벽 클라스 차이가 있다
한국에서 설포카 간애들도 어차피 미국t20+ 영국 옥캠애들 밥이니깐 그걸로 위안삼고 열심히 공부해라
학부는 걍 거기서 거기임
이런게 ㄹㅇ 열등감인듯ㅋㅋ 설포카 애들도 나처럼 미국 탑대학애들보다 못할거라는..
미국 탑 20이 훨씬 뛰어난거 맞음 한국 대학 3학년까지 끝낸 애들이 수두룩함 설대가면 설대가면 많지는 않지만 좀 있고
근데 배우는거 보면 대학마다 차이 존나남 중경외시 다니는 친구 보니까 진도 ㅈㄴ 느리게 나가서 놀랐음 근데 설카포랑 연고랑도 이렇게 차이날거 생각하니까 갑갑하더라
수학은 연고가 없음 설카포 아래로 커리 비슷하고 어딜가든 할놈할이지만 설카포 가면 확실히 경쟁 측면에서도 자극 받음
근데 경희대인가 친구 해석학 진도 봤는데 wade로 1학기동안 일변수 리만적분까지 나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