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서 내가 뭔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음


교수님이 볼 때 한글 막 뗀 외국인이 우리나라말 하는 것처럼 들렸을 듯 


이번에 대학원 준비하면서 너무나 뼈저리게 느낀게


어떤 것에 대해 안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말로 설명할 줄 알아야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