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서 내가 뭔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음
교수님이 볼 때 한글 막 뗀 외국인이 우리나라말 하는 것처럼 들렸을 듯
이번에 대학원 준비하면서 너무나 뼈저리게 느낀게
어떤 것에 대해 안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말로 설명할 줄 알아야됨ㅇㅇ
말하면서 내가 뭔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음
교수님이 볼 때 한글 막 뗀 외국인이 우리나라말 하는 것처럼 들렸을 듯
이번에 대학원 준비하면서 너무나 뼈저리게 느낀게
어떤 것에 대해 안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말로 설명할 줄 알아야됨ㅇ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니 짧은 정의 조차도 말하려면 완전 버벅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이 이미 탈 설은 가망없음ㅂㅂ 미기는 대답 못한건 없었음(힌트 받은거 포함) 근데 진짜 대수가 리얼 쌉망했음. 뇌가 하얘지더라.
ㄴㄴ나 붙힌다면 포공은 가뜩이나 불쌍한 대학원생 대상으로 등록금 장사하는걸로 밖에 생각이 안듬ㅋㅋㅋㅋㅋㅋㅋ
설은 왜 가망 없어?
몇문제 밖에 못 풀었음 절반 이하
나도 오늘 발표하며 뼈저리게 느낌 엄청 버벅댐;
좋다 이걸 참고삼아 시끄럽게 공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