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반이 시뻘갱이임.

어떤 추상적 아이디어를 적용하는 것만으로

사회구조를 변화시킬수 있다고 믿고

정의,공정등의 모호한 표어를 통해

도덕적 우월감을 드러내기를 좋아하는

그런 일반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