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해보려 했는데, 2021년 1월 것이 마지막인 것 같고, 거기 내용에도 딱히 뉴스에서 지적한 내용은 찾을 수 없었음. 검색 키워드: objective, race, racial.
race로 검색하면 단어가 있긴 한데 뉴스의 내용은 못 찾았음.
ultraproduct(ultraproduct)2021-11-10 00:23
근데 이런 새끼들 ㄹㅇ 한둘이 아님 pc랑도 연결되어 있어서 그쪽에서 진지하게 세미나 함
익명(211.36)2021-11-10 03:32
답글
좀 지났긴 하지만 뤼스 이리가레 유체역학 해석은 엄청 유명하고
익명(211.36)2021-11-10 03:33
답글
나도 이 글에 쓴 것처럼 2+2=4 어쩌구는 강하게 비판하는 입장임. 근데 교육학적 측면에서는 전 글 175.208 말이 맞다고 봄. 12×3을 19단 외운 결과로 바로 답을 내든, 구구단 암기를 이용해서 2자리수×1자리수 계산을 하든, 12를 3번 더하든 다 맞는 과정이잖아? 그런데 하나를 강요할 당위나 필요성은 없고, 오히려 그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
ultraproduct(ultraproduct)2021-11-10 12:15
답글
12×3은 한 예시에 불과하지만, 일반적으로 문제 푸는 데 답은 정해져 있어도 그에 이르는 길은 (우리 경험 상에서도) 여럿이니, 교육학적으로는 하나를 강요하면 안된다고 봄. 왜냐하면 문제 풀이 방법은 단순히 문제 푸는 수단이 아니라 학생이 그 문제에 대해 어떻게 사고했냐를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ultraproduct(ultraproduct)2021-11-10 12:17
답글
맞는 과정이면 어떤 것이든지 좋을 일이지. 그리고 다른 학생들의 과정과 비교하면서 '이런 관점으로 답을 구할수도 있구나'라고 배워갈 수 있고. 간단히 말해서 학생의 사고방식과 관점이 풍부해지는데, 이건 마주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요하잖아.
ultraproduct(ultraproduct)2021-11-10 12:20
답글
아니 그 댓글 보고왔는데 곱하기에 대한 여러 접근이나 더 넓게 보면 어떤 개념 정의에 대한 여러 접근은 이미 하고 있는거임
익명(211.36)2021-11-10 16:10
답글
그거 반대하는 사람들 아예 없고 오히려 옛날부터 잘 해오던거라 왜 화제가 되는건지도 이해가 안가는데? 뭐 어떤데서는 이상하게 가르칠수도 있지만 여러 접근 방식은 아예 수학이 갖고있는 수천년전부터의 전통 그 자체임. 내가 말하는건 진짜 말그대로 1+1=2 (모듈러 이런거로 접근하는게 아닌) 라는 사실 자체를 pc하에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임.
익명(211.36)2021-11-10 16:12
답글
그러니까 그 댓글 말이 맞다는 거 아님? 어짜피 지금 원본이라고 부를 만한 서류 자체가 발견되지 않아 가지고 뭐라 말할 순 없지만, 그 댓글이 말하는 바(접근 방식을 하나로 강요해서는 안된다'는 건 맞는 말이라고 보는데.
ultraproduct(ultraproduct)2021-11-10 16:13
답글
175얘가 포인트는 못짚고 오히려 당연한걸 급발진해서 떠드는거 밖에 안되는데
익명(211.36)2021-11-10 16:13
답글
그거야 나도 네 말에 동의하지. 나도 표준적 산술 하에서 2+2=4라고 가르쳐야지, 2+2=1이라 가르치면 안된다는 것에 강하게 동의하지.
ultraproduct(ultraproduct)2021-11-10 16:14
답글
뭔가 엇나가는거 같은데 명제가 참이냐 거짓이냐는 접근방식의 문제가 아님
익명(211.36)2021-11-10 16:14
답글
내가 말하는건 거짓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잇다는거 ㅇㅇ
익명(211.36)2021-11-10 16:14
답글
결국 뉴스만 근거 없이 떠들었다는 이야기밖에 안되잖아 그러면.
ultraproduct(ultraproduct)2021-11-10 16:14
답글
아니 실제로 있는 사회적 운동은 맞음 세미나고 하고 있고
익명(211.36)2021-11-10 16:15
답글
너무 병신같아서 화제가 잘 안되는것 뿐이야
익명(211.36)2021-11-10 16:15
답글
근데 그 뉴스가 그걸 근거로 하지는 않았지.
ultraproduct(ultraproduct)2021-11-10 16:15
답글
적어도 내가 확인한 바로는, 위의 교육지침에서 그 뉴스에서 지적한 내용은 찾을 수 없었음.
ultraproduct(ultraproduct)2021-11-10 16:16
답글
그 뉴스가 모든걸 싣어야 한다는 규정은 없으니까
익명(211.36)2021-11-10 16:16
답글
근거도 담고 있지 않은 뉴스? 대충 주장 담아 놓고 근거는 네가 찾아라 하는 격인데, 그 부분은 네 주장에 동의 못함.
ultraproduct(ultraproduct)2021-11-10 16:17
답글
예를 들어서 누군가가 실제 현존하는 일부 악성노조를 비판하는데 악성노조나 그 행동강령을 일일이 언급하면서 내보내지는 않잖음 ㅇㅇ 그거랑 같은거임
익명(211.36)2021-11-10 16:17
답글
게다가 그 뉴스는 교육지침이 ##하게 개정되었다고 하는데, 정작 그런 교육지침이 있는지도 불분명하고, 확인가능한 교육 지침엔 그런 내용이 없음.
ultraproduct(ultraproduct)2021-11-10 16:18
답글
그냥 니가 처음 생각했던걸 끝까지 관철하고만 싶은 모양인데 뉴스는 니가 생각하는것 처럼 백과사전이 아님. 굳이 비슷하게 쓰려면 칼럼기고가 따로 있는거고.
익명(211.36)2021-11-10 16:18
답글
뭐 그렇기 때문에 가짜뉴스 논란 같은게 있는거지만 뉴스의 특성상 논문이나 백과처럼 레퍼런스를 일일이 달아줄 필요는 전혀 없음. 그 중간정도가 칼럼이고. 뭐 아무튼 근본적인 의견에는 (워낙 당연한 사실이지만) 동의하니 굳이 더 끌지는 않겠음.
익명(211.36)2021-11-10 16:20
답글
네가 핵심을 못 잡았지. 뉴스에는 교육지침이 이러이러하게 개정되었다고 하는데, 정작 그런 내용은 있지도 않은데 이건 허위보도 아니냐? 비판의 근거는 주장하는 자가 갖고 와야지, 아무튼 있으니까 네가 알아서 찾아보라는 건 그냥 찌라시 수준이지.
ultraproduct(ultraproduct)2021-11-10 16:20
답글
뭐 그래. 나도 애초에 2+2=4라고 가르치는 것이 인종차별적이라고 하는 주장에는 아주 잘 비판할 수 있고, 비판적인 입장을 갖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서 우리는 같겠지.
ultraproduct(ultraproduct)2021-11-10 16:21
미국이랑 영국 이쪽은 수학은 진짜 천재만 하는거라면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애초에 포기한다는듯..
익명(125.130)2021-11-10 11:07
원본이 WSJ Opinion인데, 걔가 말하는게 캘리포니아 수학교육지침을 채택하면 이렇게 된다고 하면서.. quote를 캘리포니아 수학교육지침에서 따온게 아님. 캘리포니어 수학교육지침에서 8차례에 걸쳐서 칭찬한 뭐시기를 보면 이런이런 과격한 주장을 한다. 그러니까 저걸 받아들이면 안된다는 식의 주장임..
ns(qwer2357)2021-11-10 21:35
답글
아 그건 네 말이 맞지. 근데 나는 조선일보 기사에 대해 말하고 싶었음. 조선일보 기사에는 캘리포니아 수학교육지침이 이러이러하게 개정되었다고 서술되어 있었으니까.
ultraproduct(ultraproduct)2021-11-10 21:56
"The framework recommends eight times that teachers use a troubling document, “A Pathway to Equitable Math Instruction: Dismantling Racism in Mathematics Instruction.” This manual claims that..."
https://www.cde.ca.gov/ci/ma/cf/
선동이었음? ㅋㅋ
확인해보려 했는데, 2021년 1월 것이 마지막인 것 같고, 거기 내용에도 딱히 뉴스에서 지적한 내용은 찾을 수 없었음. 검색 키워드: objective, race, racial. race로 검색하면 단어가 있긴 한데 뉴스의 내용은 못 찾았음.
근데 이런 새끼들 ㄹㅇ 한둘이 아님 pc랑도 연결되어 있어서 그쪽에서 진지하게 세미나 함
좀 지났긴 하지만 뤼스 이리가레 유체역학 해석은 엄청 유명하고
나도 이 글에 쓴 것처럼 2+2=4 어쩌구는 강하게 비판하는 입장임. 근데 교육학적 측면에서는 전 글 175.208 말이 맞다고 봄. 12×3을 19단 외운 결과로 바로 답을 내든, 구구단 암기를 이용해서 2자리수×1자리수 계산을 하든, 12를 3번 더하든 다 맞는 과정이잖아? 그런데 하나를 강요할 당위나 필요성은 없고, 오히려 그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
12×3은 한 예시에 불과하지만, 일반적으로 문제 푸는 데 답은 정해져 있어도 그에 이르는 길은 (우리 경험 상에서도) 여럿이니, 교육학적으로는 하나를 강요하면 안된다고 봄. 왜냐하면 문제 풀이 방법은 단순히 문제 푸는 수단이 아니라 학생이 그 문제에 대해 어떻게 사고했냐를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맞는 과정이면 어떤 것이든지 좋을 일이지. 그리고 다른 학생들의 과정과 비교하면서 '이런 관점으로 답을 구할수도 있구나'라고 배워갈 수 있고. 간단히 말해서 학생의 사고방식과 관점이 풍부해지는데, 이건 마주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요하잖아.
아니 그 댓글 보고왔는데 곱하기에 대한 여러 접근이나 더 넓게 보면 어떤 개념 정의에 대한 여러 접근은 이미 하고 있는거임
그거 반대하는 사람들 아예 없고 오히려 옛날부터 잘 해오던거라 왜 화제가 되는건지도 이해가 안가는데? 뭐 어떤데서는 이상하게 가르칠수도 있지만 여러 접근 방식은 아예 수학이 갖고있는 수천년전부터의 전통 그 자체임. 내가 말하는건 진짜 말그대로 1+1=2 (모듈러 이런거로 접근하는게 아닌) 라는 사실 자체를 pc하에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임.
그러니까 그 댓글 말이 맞다는 거 아님? 어짜피 지금 원본이라고 부를 만한 서류 자체가 발견되지 않아 가지고 뭐라 말할 순 없지만, 그 댓글이 말하는 바(접근 방식을 하나로 강요해서는 안된다'는 건 맞는 말이라고 보는데.
175얘가 포인트는 못짚고 오히려 당연한걸 급발진해서 떠드는거 밖에 안되는데
그거야 나도 네 말에 동의하지. 나도 표준적 산술 하에서 2+2=4라고 가르쳐야지, 2+2=1이라 가르치면 안된다는 것에 강하게 동의하지.
뭔가 엇나가는거 같은데 명제가 참이냐 거짓이냐는 접근방식의 문제가 아님
내가 말하는건 거짓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잇다는거 ㅇㅇ
결국 뉴스만 근거 없이 떠들었다는 이야기밖에 안되잖아 그러면.
아니 실제로 있는 사회적 운동은 맞음 세미나고 하고 있고
너무 병신같아서 화제가 잘 안되는것 뿐이야
근데 그 뉴스가 그걸 근거로 하지는 않았지.
적어도 내가 확인한 바로는, 위의 교육지침에서 그 뉴스에서 지적한 내용은 찾을 수 없었음.
그 뉴스가 모든걸 싣어야 한다는 규정은 없으니까
근거도 담고 있지 않은 뉴스? 대충 주장 담아 놓고 근거는 네가 찾아라 하는 격인데, 그 부분은 네 주장에 동의 못함.
예를 들어서 누군가가 실제 현존하는 일부 악성노조를 비판하는데 악성노조나 그 행동강령을 일일이 언급하면서 내보내지는 않잖음 ㅇㅇ 그거랑 같은거임
게다가 그 뉴스는 교육지침이 ##하게 개정되었다고 하는데, 정작 그런 교육지침이 있는지도 불분명하고, 확인가능한 교육 지침엔 그런 내용이 없음.
그냥 니가 처음 생각했던걸 끝까지 관철하고만 싶은 모양인데 뉴스는 니가 생각하는것 처럼 백과사전이 아님. 굳이 비슷하게 쓰려면 칼럼기고가 따로 있는거고.
뭐 그렇기 때문에 가짜뉴스 논란 같은게 있는거지만 뉴스의 특성상 논문이나 백과처럼 레퍼런스를 일일이 달아줄 필요는 전혀 없음. 그 중간정도가 칼럼이고. 뭐 아무튼 근본적인 의견에는 (워낙 당연한 사실이지만) 동의하니 굳이 더 끌지는 않겠음.
네가 핵심을 못 잡았지. 뉴스에는 교육지침이 이러이러하게 개정되었다고 하는데, 정작 그런 내용은 있지도 않은데 이건 허위보도 아니냐? 비판의 근거는 주장하는 자가 갖고 와야지, 아무튼 있으니까 네가 알아서 찾아보라는 건 그냥 찌라시 수준이지.
뭐 그래. 나도 애초에 2+2=4라고 가르치는 것이 인종차별적이라고 하는 주장에는 아주 잘 비판할 수 있고, 비판적인 입장을 갖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서 우리는 같겠지.
미국이랑 영국 이쪽은 수학은 진짜 천재만 하는거라면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애초에 포기한다는듯..
원본이 WSJ Opinion인데, 걔가 말하는게 캘리포니아 수학교육지침을 채택하면 이렇게 된다고 하면서.. quote를 캘리포니아 수학교육지침에서 따온게 아님. 캘리포니어 수학교육지침에서 8차례에 걸쳐서 칭찬한 뭐시기를 보면 이런이런 과격한 주장을 한다. 그러니까 저걸 받아들이면 안된다는 식의 주장임..
아 그건 네 말이 맞지. 근데 나는 조선일보 기사에 대해 말하고 싶었음. 조선일보 기사에는 캘리포니아 수학교육지침이 이러이러하게 개정되었다고 서술되어 있었으니까.
"The framework recommends eight times that teachers use a troubling document, “A Pathway to Equitable Math Instruction: Dismantling Racism in Mathematics Instruction.” This manual claims that..."
이게 WSJ Opinion 쓴사람이 말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