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좋은직업 가지려고 공무원시험이나 임용고시
세무사 회계사 변리사 시험같이 인생걸고 공부하는데
나는 대학원 수학책 꺼내놓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들떠도 안보는 공부하고 있으니 세상과 단절되고
갑자기 인생이 불안해지고 우울해지는데
이런거 극복 방법 없음?
박사따고 학계에 못남거나 도중에 때려치거나 하면
지금 독서실에서 저런공부하는사람들의 테크를 내가 뒤늦게 밟게 될텐데 남들은 직업을 갖기위해 전진하는데 뭔가 나는 계속 딴짓을 하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