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주관식정답은
0~999까지가잇어

찍어맞춘다면 1/1000의확률인건 유명하지만..

가끔 수학문제의경우

~를 만족하는 정수 p q 에 대해

p²+q²의 값은?

라묻는경우가있는데이건

문제를 안읽고 그냥 저 조건만보더라도

0~999까지중 제곱+제곱 수는 200여개밖에없어서
그중에찍으면
가능성이 1/200정도로 5배가올라가버리는데

출제교수들이 이런거는 그냥 별신경안쓰는건가

어느경우든 문제를 제대로이해하지못햇다면

찍어맞출확률이 1천분의1에 가깝게나와줘야된다..뭐이리생각햇는데
그리 심오한건아닌갸봄


근데또 문제들 엳사를 보니재밋는게잇는데

수능내는사람들이

"문제를 제대로 푼사람이 마지막에 실수할 여지가있게끔 답을 묻지않는다" 를 발견함

예를들어 p가 16이고 p가 15이렇다면

p²+q²같은걸 묻진않는단거..

q/p해서 p+q는?같이 정답에올바르게접근햇다면
계산좇같이시켜서 실수하게만들진않는거같음

이런가능성 다추려서 보면

대략 50분의1정도로 확률이대폭줄여지더라



그리고 q/p 일때 p+q=~?이렇게 묻는거도

유클리드 호제법을 생각하면 p+q가 소수일 가능성이
합성수일가능성보다 현저하게 높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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