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서 배울 때는 분명 위아래에 뭐부터 뭐까지 적는 거로 배웠는데, 그런거 안 쓰는 경우가 더 많은거 같고.. 그냥 문맥으로 이해하면 되는 거임, 아님 내가 모른는 다른 형식의 표기법이 있는 거냐??
문맥
귀찮아서 안적어요
set의 원소에 대해 합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것도 있고
그 하나만 물어볼게요. 위 사진에서 시그마 밑에 적힌 알파는 무슨 의미에요?? 알파 없이 시그마만 있었어도 됐을거 같은데.. 특별히 의미하는게 있나
알파에 대해서 합한다. 그 옆에 있는 beta>alpha 시그마는 이제 알파가 정해졌으니까 알파보다 큰 베타에 대해서 합한다
ㄱㅅㄱㅅ요
천천히 읽으면 다 돼요
잉크 아끼려고
읽는사람이 이해만 할 수 있으면 됨. 계산 많은 분야는 아예 시그마까지 생략해버리기도 함
그러고보니 어느샌가 윗첨자는 안쓰는 일이 많아졌네
고전역학임? 강체운동에서 인덱스 개빡치던데
왠지 노테이션이 익숙한데 혹시 introduction to analytical dynmaics 보고있냐
고전. Tay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