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에 넣어둔 문서들이 너무 난잡해서 1시간 정도 써서 논문이랑 교과서 파일명을 정리했다.
논문들은 너무 세부전공 쪽이라 그나마 정리된 교과서들만..
정리 안 한 것도 아직 많음;; 학부+대학원 기초과목 or 1%라도 찾아볼 가능성 있는 것들 or 수학갤에서 언급된 정도만 정리함
그리고 아이패드에 필요한 것만 넣어서 수술 후 입원해서 보려고 했는데...
너무 아파서 논문이 안 읽힌다.. 잠이나 자야겠다. 간단한 수술이라고 했지 안 아프다고는 하지 않았다.
짤방에 있는 교과서 리스트는 생각보다 수학갤에서 보고 다운받은 책이 많은거 같다.
Do Carmo 미기, Loring tu 다양체나 Apostol 해석적 정수론 같은 책들.
내가 게을러서 실제로 본 책은 30권 약간 안 되는거 같고 나머지는 장식일뿐.. (훑어보기만 한 책이라면 많지만.. ㅜㅜ)
공부 시작 전 정리가 제일 재밌어
ㅇㅇ 파일 정리하면서 행복했는데 읽으려니 허허..
전공서적도 걍 소설처럼 술술 읽히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