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른걸 하기에는 너무 늦어버림
사실 늦은게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새로운걸 도전하기에는
너무 두렵고 시도할 의지조차 없음
아니 사실 처음부터 수학에 재능같은건 하나도 없었음
알고는 있었지만 어렸을적에는 인정하기 싫었고 고집불통에 반항하고싶어서 쓸데없이 강해지기만 하고
이제는 모든걸 인정하고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 차례다...
사실 늦은게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새로운걸 도전하기에는
너무 두렵고 시도할 의지조차 없음
아니 사실 처음부터 수학에 재능같은건 하나도 없었음
알고는 있었지만 어렸을적에는 인정하기 싫었고 고집불통에 반항하고싶어서 쓸데없이 강해지기만 하고
이제는 모든걸 인정하고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 차례다...
사실 모든 게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은 것 같아...
재능의 크기는 상대적인거라서, 잘하는 사람들도 더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발버둥치는건 똑같다.
얘는 결국 인더스트리로 빤쓰런한 애니깐 믿고걸러라
ㄴ 그게 빤스런이라고 격하할 정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