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미적분학 선형대랑 해석학 기초확률론을 추가해야함;;
변별은 응용문제로 하면됨
응용영역에서
철수와 영희는 최고의 고전적인 수험생들의 변별가임
가히 스핑크스라고 할수있을듯?
아무튼 범위줄여봤자 이상하게 문제나 꼬고 계산만 복잡해짐
수학선진국이 되고싶다면 범위를 늘려야함
저렇게 늘리면 수학과는 1학년때 대수학과 위상수학을 수강할수있음;;
3학년때 랭대수를 듣고
4학년때는 대수기하학이나 대수위상 대학원수준의 해석학을 배우는것임;;
대학원이 되면 석사때 부터 바로 논문을 읽고 쓸수있을것임
물론 쓰는건 개인역량이지만 ㅇㅅㅇ
이거다 ㅋㅋ
해석학 넣으면 그냥 수학좋다고 수학과오는 친구들은 확실히 좀 줄겠다
선생님들 주거욧
미적, 선대 넣는건 동의함. 근데 다넣긴 좀 에바고 갤럼들은 이거 넣어도 양 적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보통 고딩들 학습량 생각하면 선대 하나만 해도 생각보다 양 많다 ㅋㅋ
선대는 만약 넣는다면 100% 안톤같은 스타일로 들어가겠지.
아래글에서 말하던 '선형대' 빌런이 어디있나했더니 여기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수학과가 1학년때 대수랑 위상을 가르침? 그리고 해석을 넣는데 어케 문제 난이도가 낮아진다는겨?
ㄹㅇ ㅋㅋ
해석은 에바임 ㄹㅇ
유럽은 하드라 ㅋㅋ
이 새끼 아벨11 아님?
이게 맞지
지금과 같은 수능식 객관, 주관식 시스템에서는 맞지 않음. 해석학 넣어서 도대체 뭘 물어볼건데.
근데 이게 진짜 맞음
그리고 수능 창시자가 말하는대로 수능 자체를 폐지하고 다른 종류의 시험으로 바꿔야함
이새끼 옛날사람인가. 딱 브루너가 저지랄하다가 망했는데ㅋㅋ
60년대에 미국이 저런식으로 교육과정 개혁 시도했다가 말아먹음. 물론 지금 한국처럼 너무 적게 가르치는것도 문제지만 너무 많이 가르치려 하는것도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