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계획서 안봤냐고? 보긴봤는데 약간 스토리가 있음
등각사상도 좋아함. 물리에서 응용도 자주된다고 들었고 기하학적인 고찰들 상당히 좋아함
실적분 계산법은 복소해석에서 가장좋아하는 파트고
근데 뒤에 Different forms of complex function이라는 토픽을 differential forms of complex function으로 읽어서 미기생각하고 와서 함수를 무한곱으로 나타낸다던지 이런걸 상상도 못함.
이미 드랍하기엔 늦었고 모티베이션도 안생겨서 힘들다.
감마함수 제타함수는 진짜 시간남으면 다루는거라 안다룰꺼같아서 중간고사(적분+등각+푸아송커널)끝나니까 복소 강의도 켜놓고 낮잠자게됨 ㅅㅂ
내가 해석학 류가 증명을 기억하기 귀찮은게 뭔가 어케든 되겠지 마인드랑 부등식 지랄때문에 그런거같음
등각사상도 좋아함. 물리에서 응용도 자주된다고 들었고 기하학적인 고찰들 상당히 좋아함
실적분 계산법은 복소해석에서 가장좋아하는 파트고
근데 뒤에 Different forms of complex function이라는 토픽을 differential forms of complex function으로 읽어서 미기생각하고 와서 함수를 무한곱으로 나타낸다던지 이런걸 상상도 못함.
이미 드랍하기엔 늦었고 모티베이션도 안생겨서 힘들다.
감마함수 제타함수는 진짜 시간남으면 다루는거라 안다룰꺼같아서 중간고사(적분+등각+푸아송커널)끝나니까 복소 강의도 켜놓고 낮잠자게됨 ㅅㅂ
내가 해석학 류가 증명을 기억하기 귀찮은게 뭔가 어케든 되겠지 마인드랑 부등식 지랄때문에 그런거같음
Riemann mapping theorem 진도나가면 기절초풍하겠노
아 그건 괜찮았음 stein 2번쯤 읽으니까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