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러 공식은 형식적인 확장을 위해 필요에 의해 그렇게 정의함(발명)에 의해 유도되는 공식인가요??


아니면 그게 명백하게 우연적인 발견이라 할 수 있을까요??



오일러 공식을 유도하는 복소지수를


e^{{ix}},=,cos x+isin x


이렇게 정의한다는데



이것도 막 증명을 보면 실수의 테일러 급수 식에서 (e^x)


x대신 갑자기 iz를 넣을수 있는것으로 '정의'해서 증명을 하던데


그럼 사실 오일러등식은 필요에 의해서 정의된 공식의 하나의 결과일 뿐인가요??


(무슨 신의 방정식이다 이런건 호들갑이었음??)




ㄹㅇ궁금해서 질문하는거라 어떻게들 생각하는지 이유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