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는 얇은 책으로 맛보기로 한번 봤고

방학엔 프리드버그 한국판으로 볼 생각임


해석학은 이번이 처음이고

내년에 쓸 교재는 pma인데 첨부터 pma 보면 넘 어렵대서

방학엔 애벗 해석학 한국판으로 예습할 생각임


다른 공부도 해야해서 두과목 합쳐서 하루 5시간정도 시간 쓸 수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