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정에는 미적분학의 기본정리 1,2를 수학2에서 그냥 그렇게 약속한것처럼 보여주고 미적분에서 구분구적법 단원이 나오는데
실제로 적분을 발명?한 흐름은
구분구적법 발명->정적분을 정의->정적분의 성질을 알아냄->미적분학의 기본정리를 증명해서 정적분의 값이 F(a)-F(b)(역도함수의 위끝과 아래끝에서의 함숫값의 차)인걸 발견->부정적분을 정의
이렇게 되는거임?
교육과정에는 미적분학의 기본정리 1,2를 수학2에서 그냥 그렇게 약속한것처럼 보여주고 미적분에서 구분구적법 단원이 나오는데
실제로 적분을 발명?한 흐름은
구분구적법 발명->정적분을 정의->정적분의 성질을 알아냄->미적분학의 기본정리를 증명해서 정적분의 값이 F(a)-F(b)(역도함수의 위끝과 아래끝에서의 함숫값의 차)인걸 발견->부정적분을 정의
이렇게 되는거임?
대충 맞음. 근데 그게 왜 궁금함?
뭐 궁금할수도있지
수2에서 너무 그냥 함수 아래의 넓이는 그냥 역도함수 위끝 아래끝 함숫값차이다. 이렇게 제시만해주고 정적분은 그냥 이렇게 약속했다 이런식으로 설명하는게 지금생각해보니 너무 어색해서
수학에서 이런식으로 실제 역사적 순서와 다르게 논리적 순서관계가 섞이는 경우 많음 저런식으로 가는게 논리적으로 더 수월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