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상당수가 서울대이런데던데
"너무너무 잘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아서
나는 가도 제대로못할것이다
수학계는 날 필요로하지않는구나 생각하는건가
그거보다 못한사람들도 대학원 다 가던데
(물론 살아남냐는 부차문제고)

수학을 잘하는데,
압도적으로 잘하지는 않는사람이 그냥
난 재능없어서 깔끔하게포기한다고 하는경우가더많은거같음

오히려 아무것도모르는사람이 대학원그냥 부딪혀보는거같은
느낌

메타인지로 정말 내가햇을때 안될거같다 판단이 된건지 지레짐작으로 너무 겁을먹은건지는 모르겠지만

대학원엔 멍청한사람 아니면 똑똑한사람만 있다는 우스개소리도 있고..

생각이 주변인물들에영향을 정말많이 받는건가

여기서 남들은 당연히 "일반적으로 대학원 진학하는 사람들" 기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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