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과 최상위권 격차 심한건 어찌보면 당연한 현상 아니냐. 평균 20~30점 나오는 전공과목에서 최상위권은 만점 맞곤 한다.
경시대회인데 전체가 다보는게 아니라 선별해서 보는거 아님? 잘몰라서 물어보느거임
내가 하고싶은 말은 그나마 비슷한 애들 모아놓은 동일 대학 내에서도 최상위권과 평균의 수준차가 크게 드러나는데, Putnam같은 대회에서는 그 차이는 당연히 더 클수밖에 없지. 이 세상에 똑똑한 애들 아주 많아.
설카포에서 20 30점 나오는 애들중에 진짜 열심히 개빡세게한 애들은 적지않나. 최상위권은 그동안해온것+걔들보다더노력+똑똑한머리 콜라보돼서격차큰거고 - dc App
118// 평균이 아니라 중간값, q3랑 1등 간극을 보면 재능 차이 있기는 함 - dc App
+ 누적된 노력 총량 차이도 ㅇㅇ - dc App
그런애들은 imo 이런애들일텐데뭐 . . 재능차이도인정은해야지
좀 알았으면 좋겠는게 진짜 잘하는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보다 훠어얼씬 잘한다는 거
그런데 저거 의미 있냐? 이미 풀 수 있고, 잘 알려진, 하지만 만든사람이 이런저런 트릭을 숨겨놓은 어려운 문제를 푸는게... 차라리 관심있는 분야에서 재밌는 문제들 찾아서 증명하고 논문쓰는게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수학을 시험의 형태로만 접했을테니 저런것에 의미를 두는게 이해가 감. 경시문제 풀듯 연구할때 빠른 시간안에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이런게 연구에 도움이 안되는건 아니고, 특히 논문 다작할때 도움이 되긴 하는데 딱 그정도인것 같음.
교수님이 약간 이런 뉘앙스로 말씀해주신게 기억나노 약간 다르긴 한데, 진짜 잘하는 애들은 definition을 귀신같이 잘 쓴다고
평균과 최상위권 격차 심한건 어찌보면 당연한 현상 아니냐. 평균 20~30점 나오는 전공과목에서 최상위권은 만점 맞곤 한다.
경시대회인데 전체가 다보는게 아니라 선별해서 보는거 아님? 잘몰라서 물어보느거임
내가 하고싶은 말은 그나마 비슷한 애들 모아놓은 동일 대학 내에서도 최상위권과 평균의 수준차가 크게 드러나는데, Putnam같은 대회에서는 그 차이는 당연히 더 클수밖에 없지. 이 세상에 똑똑한 애들 아주 많아.
설카포에서 20 30점 나오는 애들중에 진짜 열심히 개빡세게한 애들은 적지않나. 최상위권은 그동안해온것+걔들보다더노력+똑똑한머리 콜라보돼서격차큰거고 - dc App
118// 평균이 아니라 중간값, q3랑 1등 간극을 보면 재능 차이 있기는 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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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애들은 imo 이런애들일텐데뭐 . . 재능차이도인정은해야지
좀 알았으면 좋겠는게 진짜 잘하는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보다 훠어얼씬 잘한다는 거
그런데 저거 의미 있냐? 이미 풀 수 있고, 잘 알려진, 하지만 만든사람이 이런저런 트릭을 숨겨놓은 어려운 문제를 푸는게... 차라리 관심있는 분야에서 재밌는 문제들 찾아서 증명하고 논문쓰는게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수학을 시험의 형태로만 접했을테니 저런것에 의미를 두는게 이해가 감. 경시문제 풀듯 연구할때 빠른 시간안에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이런게 연구에 도움이 안되는건 아니고, 특히 논문 다작할때 도움이 되긴 하는데 딱 그정도인것 같음.
교수님이 약간 이런 뉘앙스로 말씀해주신게 기억나노 약간 다르긴 한데, 진짜 잘하는 애들은 definition을 귀신같이 잘 쓴다고